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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TV가 있는 5곳의 공간

TV Room

공간에 따라 어울리는 TV의 종류도 달라진다. 궁극의 음향을 체감하는 오디오 룸부터 특급 호텔의 스위트룸, 브랜드의 체험관까지 최적의 TV가 있는 5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스타인웨이 링돌프 사운드 부티크
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오픈한 스타인웨이 링돌프 플래그십 쇼룸은 작은 오페라극장을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사운드 시스템 ‘모델 B’와 삼성의 차세대 모듈형 디스플레이 ‘IF 시리즈’를 결합해 시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쇼룸으로 잡음이 전혀 없는 생생한 사운드와 원색 그대로의 화면이 조화를 이룬다.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TV와 블루레이뿐 아니라 영상 및 사진을 통한 디지털 아트도 감상할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다이아몬드 주빌리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위스키 ‘로얄살루트 다이아몬드 트리뷰트’는 페르노리카 코리아. 위스키 글라스는 리델.

LG하우시스 프리미엄관
시그니처키친스위트 논현 쇼룸 5층에 위치한 LG하우시스 프리미엄관은 디자이너 최시영이 갤러리 같은 침실, 거실, 주방 등으로 디자인했다. 대리석 바닥과 계단을 이어 만든 라운지 소파가 인상적인 거실 벽 한가운데에는 77인치의 LG 시그니처 OLED TV가 눈길을 끈다. 패널 두께가 얇고, 있는 듯 없는 듯 가는 테두리 덕분에 마치 벽에 웅장한 아트 작품을 건 듯한 효과를 내는 ‘OLED77W8WNA’ TV는 원본 영상을 그대로 복원하는 HDR 기술과 OLED를 결합해 자연색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패널을 제외한 모든 부품을 이노베이션 스테이지에 담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소파 위에 놓인 도나 윌슨의 블랭킷, 사각 쿠션은 모두 짐블랑. OYOY의 래빗 쿠션은 알키. 바닥에 놓인 룩스툴의 기하학 패턴 카펫은 유앤어스. 쌓기나 터널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림스의 원목 장난감, 주황색 퍼피 체어는 모두 짐블랑. 화면 속 <라바 아일랜드> 이미지는 넷플릭스.

베오리빙룸
뱅앤올룹슨 압구정본점에는 프라이빗 청음 공간 ‘베오리빙룸’이 있다. 실제 집에 홈 시어터를 세팅할 때 어떻게 구현되는지 짐작할 수 있도록 거실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품을 체험하게 구성한 곳. 현재는 OLED TV ‘베오비전 이클립스’와 뱅앤올룹슨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베오랩 90’을 홈 시어터로 세팅했다. 베오비전 이클립스는 사운드 바를 닮은 3채널 사운드 센터를 통해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하며, 스피커를 추가로 연결하고 TV를 센터 채널로 설정하면 집에서도 영화관에 온 듯한 입체적인 영상과 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넥타이는 에스.티. 듀퐁 클래식. 클러치백과 ‘마이스터스튁 골드 코팅 르그랑’ 만년필, 주황색과 하늘색 노트는 모두 몽블랑. 화병은 알키. 브리프케이스는 에스.티. 듀퐁 파리. 오렌지색 쿠션은 이헤베뜨. 안경은 빅터 앤 롤프 by 시원아이웨어. 커피잔은 이딸라. 화면 속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 이미지는 넷플릭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앰버서더 스위트
그랜드 하얏트 서울 20층에 위치한 앰버서더 스위트는 호주의 디자인 기업 바 스튜디오Bar Studio에서 재단장해 모던 클래식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 한강과 강남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뷰의 다이닝룸에서 파티를 준비한다면 벽 액자에 숨겨둔 TV를 활용할 것. 울트라 HD 디스플레이를 갖춘 LG전자 ‘UU661H’ 65인치 TV가 최신 LG 스마트 TV의 다채로운 성능과 실제 같은 선명한 화질로 파티 분위기를 돋워줄 것이다.


테이블 위 시 블루 컬러의 ‘알바 알토’ 화병은 모두 이딸라. 덴마크 바다의 아침 안개를 푸른빛 에어 브러시 페인팅으로 표현한 ‘하우’ 컬렉션 접시는 모두 로얄코펜하겐. 그레이프 빈티지 샴페인 글라스는 리델. 레몬과 라임을 담은 알레시의 볼은 세보코리아. ‘돔 페리뇽 빈티지 2009’ 샴페인은 엠에이치샴페인앤드와인즈 코리아.

로에베 청담 갤러리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개인의 거실 같은 분위기로 연출한 로에베 청담 갤러리는 편안한 소파에서 여유롭게 TV를 시청할 수 있는 곳이다. 모던한 디자인과 밝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하는 TV를 찾는다면 초박형 OLED 패널의 65인치 TV ‘로에베 빌드 5’를 추천한다. 패널 두께가 5mm 미만이며, 넓은 시야각 덕분에 측면에서 봐도 왜곡 없이 선명하다.


담은 헤이의 볼, 오프너는 모두 이노메싸. 냅킨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65인치의 ‘로에베 빌드 7’은 최신 OLED 디스플레이로 정밀한 원색 그대로의 풀 HD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전원을 켜면 디스플레이가 위로 올라가며 스피커가 드러나고 전원을 끄면 디스플레이가 내려가 스피커가 감춰지는 방식이라 모던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6개의 내장형 스피커에서 나오는 120W 출력의 사운드 바를 통해 탁월한 음질을 체감할 수 있다.


베지터블 레더 소재의 피치 컬러 룸 슬리퍼는 구름바이에이치. 2가지 컬러를 혼합한 헤이의 ‘모아레 켈림’ 카펫은 이노메싸. 펌리빙의 매거진 스탠드는 짐블랑. 소파 위에 놓인 와인색 니트 쿠션, 청록색 블랭킷은 모두 이헤베뜨. 책과 LP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장소 및 제품 협조 그랜드 하얏트 서울(797-1234), 로에베 청담 갤러리(511-4501), 뱅앤올룹슨 압구정본점(518-1380), 스타인웨이 링돌프 사운드부티크(2231-4095), LG하우시스 프리미엄관(6930-5771) | 소품 협조 구름바이에이치(523-7376), 로얄코펜하겐(749-2002), 리델(786-3136), 몽블랑(1670-2551), 세보코리아(3481-0900), 시원아이웨어(565-6940), 알키(6365-5162), 애술린(517-0316), 에스.티. 듀퐁 클래식·에스.티. 듀퐁 파리(2106-3596), 엠에이치샴페인앤드와인즈 코리아(2188-5100), 오디오갤러리(516-9081), 오비맥주(080-022-3277), 유앤어스(6203-2623), 이노메싸(3463-7752), 이딸라(749-2002), 이헤베뜨(070-8804-6495), 짐블랑(070-7803-3798), 페르노리카 코리아(3466-5701) | 이미지 협조 넷플릭스(www.netflix.com)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