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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부르주아 스타일

BACK TO THE 1970s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1970년대 부르주아 스타일.



1 잔잔한 플로럴 패턴이 인상적인 넥타이. 구찌(1577-1921)
2 레오퍼드 패턴을 적용한 캐츠 아이 선글라스. 돌체 앤 가바나(2092-6643)
3 송아지 가죽으로 정교하게 제작한 ‘앤디 디메져’ 로퍼. 벨루티(547-1895)
4 레드와 네이비블루 배색의 리본으로 테를 둘러 마감한 페도라. 에르메스(542-6622)
5 부드러운 리본 장식의 레트로풍 블라우스. 에트로(511-2573)
6 섬세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 브루넬로 쿠치넬리(3448-2931)
7 하운즈투스 체크무늬의 플레어스커트. 셀린느 (549-6631)
8 고유의 ‘간치노’ 모노그램을 장식한‘박시즈’ 백.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9 날렵한 앞코가 매혹적인 ‘브이링’ 슬링백 슈즈.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셀린느, 발렌티노 등이 제안한 1970년대 부르주아 패션. 실크 블라우스, 플레어스커트가 이를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몸에 알맞은 실루엣으로 과하지 않게 즐기는 것이 관건이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