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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After Dress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 신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것이 웨딩드레스와 애프터 드레스다. 특히 애프터 드레스는 한 번 구입하면 오래 소장하며 특별한 날 다시 꺼내 입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 여기에 아름다운 빛과 품위를 더하는 주얼리 & 액세서리 컬렉션까지 함께 소개한다.


사랑에 관한 시 한 구절과 함께 아티스틱하게 풀어낸 장미 모티프가 조화로운 화이트 원피스는 발렌티노. 간결하고 단단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박시즈’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잔잔한 꽃무늬와 보bow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시폰 소재 원피스는 미우 미우. 화관과 함께 연출하면 아름다움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레이스와 트위드 소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화이트 시폰으로 셰브런과 스트라이프 라인을 장식했다. 세련되면서도 단아한 인상을 심어줄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폭신한 쿠션감이 느껴지는 스퀘어 토 디테일의 ‘마틀라세 나파 드림 패딩 블록’ 펌프스는 보테가 베네타.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남양진주를 세팅한 ‘신데렐라’ 티아라. 타사키에서 일정 금액 이상 제품 구매 시 결혼식 당일 대여도 가능하다.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바 위에 진주를 일렬로 장식한 ‘밸런스’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반지 모두 타사키.


바람에 살랑이는 4개의 꽃잎을 정교하게 제작한 ‘피오레버’ 더블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리본에서 영감을 받은 ‘루반’ 컬렉션의 이어링과 반지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


뱀의 비늘 모양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하는 ‘세르펜티 스킨’ 네크리스는 불가리. 사파이어와 루비가 각각 메인 스톤으로 자리한 ‘솔리테어 1895’ 컬러 스톤 링, 떨어지는 빗방울의 모습을 다이아몬드로 우아하게 표현한 ‘플뤼 드 까르띠에’ 반지 모두 까르띠에.


밤하늘을 영롱하게 수놓은 별에서 모티프를 얻어 새롭게 탄생한 ‘빅토리아 얼터네이팅 그래듀에이티드’ 테니스 네크리스, 종이로 만든 꽃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링 모두 티파니.


장미 꽃다발 장식과 레이스 베일로 포인트를 준 소라색 브이넥 드레스는 프라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연상시키는 리본 디테일의 오픈토 슈즈는 지미 추.


수탉과 플로럴 패턴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예술적인 프린트가 완성된 러플 드레스는 루이 비통.


브랜드의 상징적 모티프 타이거 헤드를 크리스털로 화려하게 장식한 슬라이드 샌들은 구찌.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뚜삐’ 백은 루이 비통. 블루와 핑크 플로럴 패턴을 양면에 다르게 담아냈으며 스트랩을 손에 감거나 어깨에 걸쳐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꽃 장식 백 참은 프라다.


핑크 벨벳 소재 위에 크리스털 아플리케 장식을 더해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는 ‘비브 포켓 수아레 펜던트’ 미니백은 로저비비에. 이브닝드레스와 매치하면 화려함이 배가될 것이다.


화이트와 블루 투톤 컬러가 조화로운 ‘탕페트’ 백은 델보. 오묘한 블루 벨벳 소재로 제작한 ‘푸치니’ 스트랩 펌프스는 마놀로 블라닉.


입는 사람의 체형에 따라 변화하는 플리츠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화려한 꽃무늬로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한 원 숄더 드레스는 지방시.

어시스턴트 김원빈 | 세트 스타일링 최다예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구찌(1577-1921), 델보(3449-5916),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미우 미우(3218-5331), 발렌티노(2015-465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불가리(2056-0171),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샤넬 화인주얼리(080-200-2700), 지미 추(3438-6107), 지방시(546-2790), 지암바티스타 발리(6905-3357),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프라다(3218-532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