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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을 타고 날아온 향수들

AUTUMN SCENT

가을바람을 타고 날아온 신제품 향수.



1 삼바의 성지인 브라질 바히아를 떠올리게 하는 그린 플로럴 시트러스 계열의 ‘바히아 오렌지’. 부쉐론(080-800-8809)
2 ‘리모네 디 시칠리아’는 은방울 꽃과 베르가모트 향을 중심으로 재스민과 로즈, 핑크 페퍼가 더해져 시칠리아의 화창한 날을 연상시킨다. 에어린(3440-2772)
3 유니버설 향수 ‘메모아 뒨 오더’는 캐머마일을 주원료로 꿀과 청사과를 섞은 미네랄 아로마틱 계열의 향. 구찌(080-850-0708)
4 ‘로디세이 로즈앤로즈’를 이끄는 향기는 꽃의 여왕인 장미. 여기에 라즈베리 과즙과 파촐리의 온화함이 더해져 있다. 이세이 미야케(080-564-7700)
5 일랑일랑, 재스민, 오렌지 블라섬과 투베로즈로 완성된 플로럴 향은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트위스트 앤 스프레이’로 즐길 수 있다. 샤넬(080-332-2700)
6 티아레꽃과 샌들우드가 만난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은 모던하고 관능적인 향을 풍긴다. 나스(6905-3747)
7 배 향을 톱 노트로 선택해 재스민과 수선화를 차례로 얹은 플로럴 계열의 ‘쾨르 바텅’. 루이 비통(3432-1854)
8 잎사귀 드레스를 입은 ‘세뇨리나 인 피오레 패션 에디션’은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향수. 살바토레 페레가모(2143-718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