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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컬러의 백&슈즈

Color Crush

그 어느 때보다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물든 2019 F/W 컬렉션. 당장이라도 사고 싶은 탐스러운 컬러의 백 & 슈즈를 모았다.


쿠션을 안고 있는 듯한 포근한 느낌을 주는, 올록볼록한 인트레치아토 디테일이 돋보이는 ‘패딩 카세트’ 백은 보테가 베네타. 오버사이즈 버클이 매력적인 레드 바이올렛 컬러 ‘트라페제 엑스트라 비비에’ 펌프스 슈즈는 로저비비에.


말 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가방 전면에 매듭을 장식한 ‘게이트’ 미니백은 로에베.


슈즈 라인을 따라 크리스털 장식을 아름답게 수놓은 블루 새틴 펌프스는 미우 미우. 짙은 보라색 시어링 크로스백은 로로피아나.


알버 엘바즈 × 토즈 캡슐 컬렉션으로 선보인 선명한 색상의 ‘해피 투 댄스’ 고미노 슈즈는 모두 토즈.


분홍색 소가죽에 레드 시어링 소재를 매치한 ‘샤넬 31 쇼핑백’은 샤넬. 날렵한 번개 모양 굽의 핑크 펌프스는 프라다.


선명한 노란색 미니 버킷백은 프라다. 레오퍼드 프린트에 옐로 비즈 버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슬링백 슈즈는 마놀로 블라닉.


특별한 메시지가 새겨진 ‘마그리트’ 컬렉션의 스카이 블루 ‘브리앙’ 백은 델보. 대범한 로열 블루 새틴 위에 반짝이는 화이트 크리스털로 브랜드 이니셜을 새긴 ‘콜 백’ 펌프스는 루이 비통.


핑크 소가죽과 트위드 소재가 잘 어우러져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해먹’ 백은 로에베. 빨간 원피스 혹은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와 매치하면 세련된 인상을 심어줄 핑크 컬러의 ‘하이테크 자카드’ 롱부츠는 펜디.

어시스턴트 김원빈 제품 협조 미우 미우(3218-5331), 델보(3449-5916), 로로피아나(546-0615), 로에베(3213-2275),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샤넬(080-200-2700),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2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