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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다이얼 워치에 어울리는 가방

Small Dial & Bag Match

작지만 빛나서 더 아름다운 스몰 다이얼 워치와 여기에 어울리는 가방의 환상적 조합.


(왼쪽부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 잎 클로버 모양의 참 장식이 특징인 ‘참 골드’는 반클리프 아펠. 블랙 스트랩과 핑크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돋보인다. 케이스와 스트랩이 이어지는 부분에 뱀 머리를 형상화한 드롭 장식을 적용한 ‘쎄뻥 보헴’은 부쉐론. ‘허니콤’ 기술을 적용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했다. 1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두 줄로 세팅한 ‘포제션’은 피아제. 베젤과 인덱스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로마숫자 인덱스로 고풍스러움을 더한 ‘팬더 드 까르띠에’는 까르띠에. 링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유연한 브레이슬릿은 착용감이 편하다.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에 골드 스터드를 장식한 ‘주얼 포링’ 클러치백은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털을 장식한 꽃과 해골 모티프의 화려한 손잡이 링이 특징이다.


베젤 안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독특한 문양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는 까르띠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과 다이얼에 촘촘하게 세팅한 ‘티파니 칵테일’은 티파니. 뱀 머리 모티프의 케이스와 레드 색상의 물뱀 더블 스트랩이 고혹적인 ‘뉴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은 불가리.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완성한 미니 사이즈 숄더백은 에르메스.


직사각형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부드러운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어우러진 ‘난투켓 TPM’은 에르메스 워치. 3시와 9시 방향의 인덱스에 1개씩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곡선 형태 링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메탈 스트랩 장식의 ‘클래식’은 쇼파드. 화이트 다이얼에 옐로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했다. 파이톤 가죽에 ‘인터로킹 G 홀스빗’ 메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주미’ 숄더백은 구찌.


팔각 형태의 베젤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한 5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화려함을 뽐낸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에 인덱스를 과감하게 생략한 ‘프리미에르 체인’은 샤넬 워치. 부드러운 양가죽에 체인 모양의 알루미늄 장식을 더한 ‘이브닝’ 백은 샤넬.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과 클러치백으로 모두 연출 가능하다.


미드나이트 블루 색상의 다이얼과 베젤에 세팅된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멋스러운 ‘랑데부 나잇 & 데이’는 예거 르쿨트르. 오토매틱 워치로, 42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한 차분한 핑크 색상의 ‘새들’ 클러치백은 디올.

어시스턴트 김원빈 패션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샤넬(080-200-2700), 알렉산더 맥퀸(2118-6171), 에르메스(542-66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