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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분위기를 좌우하는 아이라이너 리스트

Eyeline Play

눈을 강조하는 아이라인 메이크업의 분위기는 컬러에 따라 좌우되기도 한다. 눈매를 또렷하게 살리는 블랙과 생기를 더하는 컬러 아이라이너 중 무엇을 골라볼까?



1 하이 임팩트 라이너 나일론 소재의 길쭉한 펜 팁이 가늘고 섬세한 라인부터 두꺼운 라인까지 빠르게 연출해준다. 젤 아이라이너처럼 선명하게 발리고 땀과 열에 강해 쉽게 지워지지 않으니 어느 정도 모양을 구상한 다음 눈가에 가져갈 것. 메이블린 뉴욕.
2 캐비어 인텐스 잉크 워터프루프 리퀴드 아이라이너 붓의 끝부분이 바늘처럼 세밀해 날렵한 라인을 연출하기에 좋다. 워터프루프 효과가 뛰어나 처음 그렸던 아이라인을 번짐 없이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로라 메르시에.
3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아이 펜슬 #오닉스 크레용처럼 발색이 진해 한 번만 그어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반대편에 내장된 고무 팁은 수정이 필요하거나 스머징 할 때 유용하다. 에스티 로더.
4 아치라이너 잉크 #1 세필 붓처럼 작고 가는 붓 타입 아이라이너. 입구가 아치 형태로 꺾여 있어 편안한 자세로 원하는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여러 번 덧칠해도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텍스처도 장점. 시세이도.
5 리퀴드 아이라이너 펜 처음부터 끝까지 사인펜처럼 선명한 색을 내는 펠트 팁 아이라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을 빌린 듯 눈가를 따라 선이 매끄럽게 그려지고 눈매가 또렷하게 살아난다. 메리케이.




6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6 그린 톤이 감돌아 더욱 오묘한 느낌이 드는 블루 컬러 아이라이너. 부드러운 제형으로 눈가에 미끄러지듯 발려 점막을 빠르게 채울 수 있다. 샤넬.
7 디올쇼 프로 라이너 워터프루프 #456 싱그러운 라임 컬러가 눈매는 물론 얼굴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좁고 긴 사선 팁을 기울이며 라인의 두께와 농도를 조절하기 쉬워 초보자에게도 안성맞춤. 디올.
8 콜 꾸뛰르 워터프루프 #9 생생한 탄제린 컬러가 눈가를 매혹적으로 만들어준다. 힘을 주지 않아도 균일하게 우아한 색을 내는 건 기본, 눈가에 착 붙어 오랜 시간 처음의 색을 그대로 유지한다. 지방시 뷰티.
9 이모션프루프 라이너 #비잔티움 바르는 즉시 눈가를 아름답게 빛내는 구릿빛 오토 펜슬 아이라이너. 미세한 펄 덕분에 어떤 각도에서도 반짝이며 시선을 모으니 포인트로 활용해도 좋고 블렌딩해 섀도처럼 연출해도 훌륭하다. 톰 포드 뷰티.
10 메탈릭-투-글리터 리퀴드 라이너 #3 영롱한 글리터가 섞인 버건디 컬러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 시간이 지나 완전히 마르면 텍스처가 발라놓은 모양대로 굳기 때문에 번질 염려가 없다. 겔랑.


어시스턴트 김슬기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디올(080-342-9500), 로라 메르시에(564-0055), 메리케이(080-500-1963), 메이블린 뉴욕(080-565-5678), 샤넬(080-332-2700), 시세이도(080-564-7700), 에스티 로더(3440-2982), 지방시 뷰티(080-801-9500), 톰 포드 뷰티(3440-276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