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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벨트 백

Multi-way Bag

1980년대를 주름 잡던 ‘힙색’이 이번 시즌 ‘웨이스트Waist’ 백, ‘패니Fanny’ 백, ‘범Bum’ 백 등 여러 버전으로 확장되었다. 허리에 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자연스럽게 손으로 툭 잡아도 멋스러운 다양한 벨트 백을 만나보자.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묘한 블루빛이 감도는 염소 가죽 소재의 ‘포켓 미니’ 백. 벨트 버클이 있어 허리에 맞게 조여 맬 수 있다. 지방시(546-2790)

벨트 외에도 스트랩을 걸 수 있는 별도의 고리가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새들 벨트 파우치’ 백. 포멀한 슈트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디올(3480-0104)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도핀’ 범백. 탈착 가능한 벨트 스트랩으로 클러치백과 벨트 백 2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루이 비통(3432-1854) 

휴대폰과 립스틱 정도만 넣을 수 있는 파우치가 함께 달린 ‘FF’ 로고 벨트 백. 미니 사이즈의 ‘바게트’ 백 참을 함께 연출했다. 재킷 위나 롱 원피스 위에 스타일링하면 포인트 액세서리로 제격이다. 펜디(2056-9023) 

브랜드의 상징적인 소재 비세토스 프린트 가죽과 코냑 컬러의 가죽이 조화로운 ‘비세토스 소프트 베를린’ 벨트 백. 벨트 스트랩과 크로스 보디 스트랩 2개를 함께 제공한다. MCM(540-1404)

로고 디테일의 네온 핑크 스트랩이 인상적인 ‘힙 샷’ 벨트 백. 데님 같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린다. 마크 제이콥스(6905-3632) 

태슬 장식의 스트랩이 매력적인 ‘루 벨트’ 백. 심플한 정장 재킷 위에 걸치거나 허리가 드러나는 크롭트 톱에 스타일링하면 멋스러움이 배가된다. 생 로랑(3432-185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