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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뜨고 지는 문페이즈 워치

TO THE MOON

해와 달이 뜨고 지는 낭만적인 모습의 문페이즈 워치.



1
다이얼 위에 2개의 달을 동시에 보여주는 ‘아쏘 레흐 라 룬’. 에르메스(542-6622)
2 시계 케이스 뒷면에 문페이즈 창이 위치한 ‘라스트로노모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 문페이즈 이퀘이션 오브 타임 GMT 티타니오’. 파네라이(3467-8455)
3 요일과 날짜, 문페이즈 등 풀 캘린더를 장착한 ‘스타레거시 풀 캘린더 로만’. 몽블랑(1670-4810)
4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블링 랑데부 나잇 & 데이’. 예거 르쿨트르(6905-3998)
5 오버사이즈 문페이즈 창이 매력적인 ‘라임라이트 스텔라’. 피아제(540-2297)
6 퍼페추얼 캘린더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결합시킨 브랜드 자체 제작 ‘89630’ 칼리버를 장착한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어린 왕자 에디션’. IWC(3440-5876)
7 태양과 달이 다이얼 위를 지나는 ‘로통드 드 까르띠에 데이 나이트 레트 로그레이드 문페이즈’. 까르띠에(1566-7277)
8 핑크 자개 다이얼 위에 문페이즈 창이 자리해 마치 구름 위의 달과 같은 ‘레인 드 네이플 8905’. 브레게 (3149-9559)
9 초승달 모양의 문페이즈 창으로 시적인 아름다움을 더한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바쉐론 콘스탄틴(3446-0088)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