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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휴식을 선사하는 리조트와 호텔들

RELAXING

87 르 파커 메르디앙 팜 스프링스
미국 캘리포니아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멋진 정원, 환상적인 날씨까지 어우러져 최고의 휴식을 안겨준 르 파커 메르디앙 팜 스프링스Le Parker Meridien Palm Springs. 굳이 외부에 나가지 않고 안에서만 즐겨도 충분히 아름답다. _ 김선민(JTBC 디지털 콘텐트 마케터) 


88 할레쿨라니
미국 하와이 



체인 호텔이 아닌 하와이의 로컬 호텔인 할레쿨라니Halekulani는 체인 호텔들이 늘어선 와이키키 해변가에 위치하지만 프라이빗 비치가 딸려 온전한 휴식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주요 투숙객이 일본인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투숙하는 동안 한국인을 마주친 순간을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한국인이 없는 곳을 선호하는 우리는 이 점도 굉장한 플러스 요소였다. _ 김예지(에듀럭스 교육실장) 


89 그랜드 빌라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그랜드 빌라 아르헨티나Grand Villa Argentina는 가장 기억에 남는 호텔이다. 바다와 맞닿은 곳에 있어 객실과 레스토랑 등 어디에서나 햇살에 반짝이는 아드리아해 뷰를 즐길 수 있다. 해변가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에서 올드 타운을 멀리 바라보며 수영과 선탠, 독서를 즐기던 투숙기간 내내 최고의 특권을 누린 기분이었다. 호텔 내부의 모던한 디자인과 두브로브니크의 고풍스러움을 동시에 느끼기에 최적인 곳이다. _ 박정환(그룹세브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담당) 


90 라스 벤타나스 알 파라이소 어로즈우드 리조트
멕시코 로스 카보스 
인도양과 카리브해가 만나는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라스 벤타나스 알 파라이소 어 로즈우드 리조트Las Ventanas al Para so, A Rosewood Resort. 프라이빗 비치에서 맞이하는 노을 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해변에서 승마 체험을 할 수 있어 잠시나마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호텔 내부로 발걸음을 옮기면 남미 특유의 이국적 무드에 현대미술을 더한 느낌이 묻어나 더욱 흥미롭다. _ 서재희(스타일리스트) 


91 포시즌스 리조트 라나이
미국 하와이 



포시즌스 리조트 라나이Four Seasons Resort Lanai는 미국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훌로포에 베이가 아름답게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자리한다. 바다 전망 객실에서는 전면 통유리창을 통해 짙푸른 수평선을 볼 수 있고, 해가 지면 고요함 속에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별이 가득한 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석양이 지는 시간에 요트를 타고 섬을 한 바퀴 도는 선셋 세일링을 할 땐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마저 든다. _ 고서령(<매일경제> & 네이버 여행+ 기자) 


92 반얀트리 랑 코
베트남 푸록 



다낭 시내에서 1시간가량 차로 이동하면 나타나는 반얀트리 랑 코Banyan Tree Lang Co. 프라이빗 비치에서 석양과 함께한 산책, 조용히 수영을 즐긴 후 수영장 가든의 팝업 스트리트 마켓에서 맛보는 반미와 그릴에 구운 해산물 등으로 지루할 틈이 없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는다. 방갈로에서 소규모 요가 클래스도 진행해 럭셔리한 휴식과 스트리트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서핑, 패들보드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활동이 숙박료에 포함되어 ‘가성비’ 또한 월등하다! _ 박가영(프리츠 한센 마케팅 매니저) 


93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
베트남 다낭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프라이빗하고 멋진 뷰를 보여주는 숙소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InterContinental Da Nang Sun Peninsula Resort. 손짜반도 너머로 펼쳐지는 끝없는 바다와 울창한 밀림이 어우러져 테라스에 앉아 컵라면만 먹어도 최고급 레스토랑의 식사가 부럽지 않다. 전용 해변의 롱 바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며 위스키 하이볼을 마시면 천국이나 다름없다. _ 배대원(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글렌피딕 브랜드 앰배서더)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의 ‘시사이드 언더록’은 단 3개뿐인 풀빌라로 바다의 바위 위에 ‘얹혀’있다. 전담 버틀러가 상주하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용 전화기로 필요할 때 언제든 연락이 닿아 편리하다. 프라이빗 비치에 연결된 ‘베어풋 카페’는 저녁에 맥주와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정취를 더한다. _ 이채영(코바나컨텐츠 이사) 


94 콩스탕스 벨 마르 플라주
모리셔스 벨 마르 
모리셔스 동부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을 지척에 둔 콩스탕스 벨 마르 플라주Constance Belle Mare Plage. 끝없는 수평선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배경으로 수상 스포츠부터 바다 산책까지 고루 즐길 수 있다. 열대 정원에 둘러싸인 수영장, 해변에 자리한 선베드에 몸을 맡기고 파도소리를 벗 삼아 순간을 온전히 만끽할 것. _ 황다나(루이 비통 기업 홍보 차장) 


95 유 사톤 방콕
태국 방콕 
방콕의 여느 호텔에서 느낄 수 없는 이국적 풍경과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유사톤 방콕U Sathorn Bangkok.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차분히 여행을 정리하기 좋았다. 여유로운 수영장부터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까지 기대 이상! _ 박종민(바카라 & 베르나르도 마케팅 팀장) 


96 반얀트리 웅아산 
발리 인도네시아 발리 
반얀트리 웅아산 발리Banyan Tree Ungasan Bali에서는 클리프 에지 뷰를 추천한다. 수영장과 절벽 밑 바다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기 때문. 조식의 퀄리티도 수준급이며, 스파 프로그램도 훌륭하다. _ 정나영(의사) 


97 안다즈 마우이 앳 와일레아 리조트
하와이 마우이 



업무로 하와이 출장을 자주 가는데 그중 호텔 ‘원 픽’을 꼽자면 안다즈 마우이 앳 와일레아 리조트Andaz Maui at Wailea Resort다. 하얏트 그룹의 럭셔리 부티크 계열 브랜드인 만큼 수준 높은 서비스는 기본.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콘셉트에 우드와 라탄 등 다양한 자연 소재를 활용해 하와이만의 무드가 녹아 있는 트렌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리조트의 하이라이트는 4단 인피니티 풀로,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바라보던 눈부신 바다는 출장의 피로를 단번에 잊게 해주었다. 하와이에서 진정한 트로피컬 럭셔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 _ 조아연(하와이관광청 PR 과장) 


98 페나 롱가 리조트
포르투갈 신트라 



차를 타고 숲속으로 달려 도착한 동화처럼 예쁜 페나 롱가 리조트Penha Longa Resort. 아침에 눈떠 발코니 문을 열었을 때 상쾌한 바람에 실려오던 나무 향기와 풀 내음이 기억에 남는다. 낮에는 호텔 곳곳에 장식한 다양한 모양의 창문 너머로 햇살이 넘실댄다. _ 김혜경(몽블랑 PR 커뮤니케이션 부장) 


99 핑카 칸 콰트레
스페인 발레아레스 
스페인에는 화가 호안 미로가 사랑했던 마요르카라는 섬이 있다. 이곳의 노란 레몬밭 사이에 위치한 핑카 칸 콰트레Finca Ca’n Quatre는 프라이빗한 독채 객실로 이뤄진 호텔이다. 정원과 싱그러운 레몬 농장, 산 주변 마을을 산책하다 보면 마치 스페인의 고급 별장에 머물고 있는 듯 한 기분마저 든다. 젊은 세대보다는 주로 어르신분들이 머물러서인지 차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_ 조세연(노말 소장) 


100 페어몬트 로열 팜 마라케시 
모로코 마라케시 



이국적인 테라코타 컬러의 도시 마라케시에 자리한 페어몬트 로열 팜 마라케시Fairmont Royal Palm Marrakesh. 약 230만m2(약 69만8000평)의 대지에 자리한 덕분에 정원을 가로질러 객실로 향하는 내내 마라케시의 하늘과 햇살, 바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이른 아침 홀로 수영장을 누비면 여행이 주는 쾌감을 200% 만끽할 수 있다._ 신민정(코티코리아 PR &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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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