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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힐링 숙소

WELLNESS

79 리츠칼튼 코사무이
태국 코사무이 



온전히 쉴 수 있는 휴양 공간을 구현한 리츠칼튼 코사무이The Ritz-Carlton Koh Samui. 방에서 보는 전면 오션 뷰는 실내 공간에서도 완벽한 휴식을 취하게끔 만들어주고, 프라이빗 풀 또한 방을 벗어나지 않고도 여유를 즐기게 해주었다.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은 후 레스토랑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그야말로 황홀경이다. _ 김종완(종킴스튜디오 대표) 


80 오텔 루아얄 에비앙 
리조트 스위스 에비앙 



알프스 산자락에 자리해 최고의 경관을 마주할 수 있었던 오텔 루아얄 에비앙 리조트Ho^tel Royal Evian Resort. 유럽 특유의 클래식함과 시골의 소박함이 어우러져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탁 트인 경관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잔디밭, 고요한 호수가 자리한, 마음의 평안을 얻은 호텔로 기억한다. _ 정희정(라이카코리아 지사장) 


81 취다선 리조트
한국 제주 



제주도에서 하루 온종일 명상을 하기엔 이만한 곳이 없다. 해 질 녘 창문 너머 우도가 보이는 1인실에서 차를 내려 마시며 명상 책을 읽은 후, 노을이 지고 차츰 어두워지면 창문을 연 채 침대에 누워 숙면을 취하기에 제격이다. 새벽 즈음 오디토리엄으로 향해 온몸을 움직이는 액티브 명상을 즐겨볼 것. _ 홍종희(에어비앤비 홍보 총괄 & 트래블 스토리 헌터) 


82 뷔르겐슈토크 호텔 & 리조트
스위스 오부르겐 



오드리 헵번은 뷔르겐슈토크 호텔 & 리조트Bu¨rgenstock Hotels & Resort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솔길’이라 부르며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오랜 시간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2017년 재개장할 당시 출장차 들러 하룻밤 묵었다. 이곳의 백미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스파. 2개의 인피니티 노천탕애서는 루체른 호수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리기산과 필라투스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스파 후 즐기는 미식 정찬도 빼놓을 수 없다. _ 박윤정(스위스정부관광청 과장) 


83 돌더 그랜드
스위스 취리히 
1899년 오픈한 돌더 그랜드The Dolder Grand는 150여 점의 예술품이 뮤지엄을 방불케 하는 호텔. 해외 유명 인사들이 취리히에 오면 머문다는 이 호텔의 백미를 꼽자면 단연 스파다.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의 제품으로 페이셜 & 보디 트리트먼트를 받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_ 정애경(<럭셔리> 뷰티 디렉터) 


84 엑시브 토바 베티
일본 나고야 
나고야에서 자동차로 2시간가량 달려 도착한 엑시브 토바 베티XIV Toba Bettei에서도 별관에 따로이 위치한 슈퍼 스위트 객실에서 머물렀다. 별장 손님만 들어갈 수 있는 아마미 천연 온천은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운이 좋으면 찬란한 별빛을 감상하며 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 _ 오혜영(인트렌드 홍보팀 과장) 


85 오야도 니혼노 아시타바 
일본 유후인 
오야도 니혼노 아시타바おやど二本の葦束는 8개의 노천탕을 전세로 이용할 수 있어 ‘노천 온천 바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인 곳.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숲속 노천탕에 앉아 자연을 오감으로 느낀 다음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유기농 재료로 요리한 가이세키를 먹고 나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숲이 내려다보이는 바에서 술 한잔 걸친 후, 이른 새벽 노천온천에서 몸을 씻는 것은 색다른 즐거움이었다. _ 신서영(<내 스웨덴 친구들의 행복> 저자) 


86 오스페스 마리셀 & 스파 
스페인 마요르카 



스페인 마요르카섬에 위치한 호텔, 오스페스 마리셀 & 스파Hospes Maricel & Spa는 바다에 인접해 프라이빗 비치를 내다보면서 스파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다. 객실이 적어 많은 인파가 북적이지 않는 것도 장점. 테라스에서 바다를 조망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덕분에 지중해 남프랑스의 어느 도시 못지않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_ 변지애(케이아츠컴퍼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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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