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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ime, Anywhere

Panther de Cartier

까르띠에와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가 ‘팬더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라인업을 기념해 배우 코트니 이턴Courtney Eaton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리젠 프로젝트 갤러리, 라 스칼라, 멀홀랜드 드라이브 등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멋진 장소에서 펼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워치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는 1983년 첫 등장 후 지금까지 유연한 브레이슬릿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7년 새롭게 재해석한 모델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린 후 더블 투어 혹은 트리플 투어 모델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스틸과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추가했다. 올해 6월부터는 기존의 미디엄 사이즈(27×37mm)와 스몰 사이즈(22×30mm)에 더욱 작아진 미니 사이즈(21×25mm)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틸과 쿼츠 무브먼트를 조합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모두 까르띠에.

Regen Project Gallery 
샌타모니카 빌딩에 위치한 리젠 프로젝트 갤러리는 1989년 문을 연 이후, 현대미술계에서 혁신적인 공간으로 손꼽혀왔다. 최근에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덴마크 아티스트 세르게이 옌센, LA 출신 아티스트 라리 피트먼과 리즈 라너, 인도 출신 조각가 아니시 카푸어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18K 옐로 골드의 ‘팬더 드 까르띠에’ 커프 워치.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델로 9월 론칭 예정이다. ‘팬더 드 까르띠에 이브닝 백은 검은색 송아지 가죽에 금색으로 각인한 팬더 머리 장식을 포인트로 사용해 우아함을 더한다. 모두 까르띠에. 

La Scala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장 레옹이 1951년 베벌리힐스의 캐논 드라이브에 문을 연 정통 이탤리언 레스토랑. 당대 최고의 배우 메릴린 먼로를 비롯해 폴 뉴먼, 존 . F 케네디 등 유명 인사들이 자주 방문해 지금까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의 미니 모델.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역시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땅셀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까르띠에. 

Mulholland Drive 
미국 서부의 가장 드라마틱한 도로로 선정되기도 한 멀홀랜드 드라이브. 할리우드 힐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은 물론 로스앤젤레스 시내까지 훤히 내려다볼 수 있어 멋진 풍광을 선사한다.




18K 옐로 골드로 만날 수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미니 모델. 같은 소재인 18K 옐로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멋스럽다. 모두 까르띠에. 

자료 제공 까르띠에(1566-727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