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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야 할 세컨드 가전제품

Another Home Appliance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면서 메인 가전을 보조하는 세컨드 가전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미니 냉장고, 에어 프라이어, 공기청정기, 핸디형 청소기와 로봇 청소기까지 주목해야 할 세컨드 가전제품을 모았다.

Mini Refrigerator
음료나 술, 과일, 이유식 등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레트로 디자인의 미니 냉장고가 인기다. 침실이나 서재 등에서 사용하려면 소음이나 진동이 적은 제품을 선택할 것. 컴프레서의 효율을 높여 좁은 공간에서 저소음에 강력한 성능을 내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앤트레디션의 사이드 테이블, 헤이의 유리 화병은 모두 이노메싸. 빈티지 레드 컬러의 ‘클래식 레트로 에디션 86L’은 코스텔. 냉장고 뒷벽의 냉각기로 내부 온도를 차갑게 하는 방식이라 채소와 과일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크림색 레트로 라인 냉장고 ‘FAB5RCR’은 스메그. 용량 33리터, 냉장 온도 7~8℃의 홈 바형 제품이다. 천연 냉매인 암모니아를 사용한 확산 흡수식 냉각 방식을 적용해 진동이나 소음이 거의 없다.

Air Fryer
뜨거운 공기를 위아래로 순환시켜 기름 없이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에어 프라이어. 2018년 판매량이 약 30만 대에 이르러 조리의 주 역할을 맡아온 전자레인지나 전기 오븐의 판매량을 추월했으며, 건강식과 간편식을 즐기는 트렌드와 맞물려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출시되었다.


민트색의 컬러 비바 컬렉션 에어 프라이어 ‘HD9625/45’는 필립스. 강한 열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회오리 바닥 판을 이용한 터보스타 에어스톰 기술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요리를 완성한다. 용량은 2.2리터. 미켈란젤로의 블랙 컬러 ‘ARO-WELL4500’은 한올아이엔씨. 2.5리터 용량으로, 최대 200℃ 공기를 360도 순환시켜 재료 전체에 골고루 열을 전달한다. 크라움의 크림색 ‘KAF-3000T’는 씨엘피에스.2리터의 소용량이라 1인 가구에 적합하다. 유리컵과 접시, 와인색 냅킨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ir Cleaner
미세먼지의 여파로 어느 집이나 한두 개씩 두고 사용하는 공기청정기. 최근에는 기존의 소형화를 넘어 개인 휴대용 제품까지 등장했다. 거실이나 주방, 아이 방에 둘 세컨드 제품을 찾는다면 흡입력이 강력하고 필터 관리가 손쉬운 제품을 선택할 것.


헤이의 라임색과 연회색 사이드 테이블은 모두 이노메싸. 라임색 테이블 위 ‘MP-C20U’는 카도. 자동차 안이나 책상 위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제품이다. 블랙 컬러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캐빈에어 P2i’는 블루에어. 헤파사일런트 기술을 적용해 소음이 적으며 360도 공기 순환이 가능하다. 연회색 테이블 위 손잡이가 있는 ‘에어젯S’는 브런트. 5~6평 공간에 적합하다. 흰색 원형 개인용 포터블 공기청정기 ‘아템’은 아이큐에어. 0.0003미크론의 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를 장착했다. 바닥에 놓인 ‘다이슨 퓨어쿨 미’는 다이슨. 선풍기와 소형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형태로 옆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바람 방향과 세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직사각형 테두리 안에 오렌지색 포인트 컬러로 장식한 ‘APS-200S’는 에어로사이드. 필터 청소 없이 1년에 한 번 리액션 챔버를 교체하면 미세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악취를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한다. 제품 하단의 공기 흡입구부터 공기가 지나는 통로까지 은은한 빛이 들어오며 공기 청정 모드에 따라 밝기가 변하는 ‘더 퓨어’는 발뮤다.


간결한 북유럽 디자인에 은은한 컬러를 입힌 ‘AP-1019F’는 웅진코웨이. 계절과 상황에 맞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을 갖췄으며, 두 달에 한 번 전문적인 필터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사방에서 빨아들인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 나선형 슬릿 형태로 제작한 상단 배출구를 통해 먼 곳까지 빠르게 배출하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타워형 공기청정기 ‘C030’은 시코코리아. 패브릭 소재의 5각 펜타 디자인에 가죽 소재 손잡이가 있는 ‘퓨어 A9’은 일렉트로룩스. 헤파 13등급 집진필터를 사용한 딥 헤파 13 설계를 적용했다.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은 다이슨. 진회색의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는 삼성전자. 2개의 모듈 제품을 상황과 용도에 따라 분리·결합할 수 있으며, 무풍 청정 기능을 선택하면 찬 바람과 소음 걱정 없이 쾌적하게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Hand Vacuum Cleaner
작은 부스러기나 머리카락 등을 청소할 때 큰 청소기를 꺼내기 무겁고 번거롭다면 스틱형과 핸디형으로 전환할 수 있는 무선 청소기가 제격이다. 좁은 공간이나 자동차, 야외 등 공간의 제약 없이 깔끔한 청소가 가능하다. 


메인 모터의 위치를 위아래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퓨어 F9’은 일렉트로룩스. 3in1 스마트 툴을 활용하면 틈새부터 넓은 면까지 모두 마무리할 수 있다. 블록 위에 놓인 ‘V11TM 컴플리트’ 무선청소기는 다이슨. 성능과 사용 시간을 바닥 유형에 따라 최적화해 사용자가 흡입력, 배터리 사용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메누의 빗자루 세트는 이노메싸. 블록 위에 놓인 무선 청소기 ‘스피드 프로맥스’는 필립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5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코드제로 A9’은 LG전자. 2in1, 매트리스, 틈새, 굳은 먼지 등 4가지 용도의 보조 흡입구를 기본 제공해 다양한 공간을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바닥에 놓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클리어 옐로 그린 컬러 무선 청소기 ‘XJC-C030’은 시코코리아. 종이 팩이 필요 없는 이중식 EPA 메시 필터를 사용해 본체를 돌려 먼지 박스를 분리해 비우고, 물청소가 가능하다. 무선 핸디 청소기 ‘WD7201G’는 블랙앤데커. 바닥에 쏟은 액체와 마른 먼지를 한꺼번에 청소할 수 있다.

Robot Cleaner
스스로 이동하며 먼지를 빨아들이고 물걸레 청소까지 하는 로봇 청소기는 청소하는 시간을 줄여준다. 레이저 레이더로 공간을 빠짐없이 스캔하고, 빠른 회전으로 먼지를 남김 없이 제거하는 강력한 흡입력도 돋보인다. 


초고속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탑재해 강력하게 먼지를 흡입하는 ‘코드제로 R9’은 LG전자. 레데커의 빗자루는 구름바이에이치. 4개의 바퀴로 사각지대 없이 강력하게 주행하는 ‘스마트프로 컴팩트 XL’은 필립스. 높이 6cm의 초슬림 디자인이라 소파, 침대 및 등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삼각형 디자인과 측면 파워 브러시로 모서리까지 빈틈없이 청소 가능한 ‘퓨어i9’은 일렉트로룩스. 강력한 흡입력과 높이 97mm의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파워봇’은 삼성전자.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은사를 포함한 융 소재 소프트 마루 브러시를 적용해 바닥에 붙은 먼지를 띄운 후 말끔하게 제거한다. 

제품 협조 구름바이에이치(533-6148), 다이슨(1588-4253), 발뮤다(710-4100), 브런트(1588-3998), 블랙앤데커(1577-0933), 블루에어(1577-4253), 삼성전자(1588-3366), 스메그(1588-2644), 시코코리아(1688-7776), 씨엘피에스(2649-7175), 아이큐에어(1522-2099), 에어로사이드(1661-2511), 웅진코웨이(1588-5200), 이노메싸(3463-7752), 일렉트로룩스(1566-1238), 카도(070-4373-8715), 코스텔(1644-9906), 필립스(080-600-6600), 한올아이엔씨(031-558-2280), LG전자(1544-777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