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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완성한 서머 컬렉션

Summer Material

라피아와 라탄을 활용한 가방부터 에스파드리유 샌들, 그리고 가벼운 캔버스 소재까지. 자연 친화적이고 시원함이 느껴지는 소재로 완성한 서머 컬렉션.


(위부터) 반듯한 직사각형의 ‘쿨박스’ 백. 가방 몸통 부분은 라피아로 위빙weaving, 케이닝caning 같은 공예 기법을 통해 완성했으며 가방을 여닫는 지퍼 부분을 가죽 덮개로 장식해 독창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델보. 브랜드를 대표하는 ‘게이트’ 백의 가죽 매듭 장식 모티프가 돋보이는 에스파드리유 스트랩 샌들은 로에베. 수영복부터 플립플랍, 선글라스 등 휴양지 필수 아이템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실용적인 크기의 바스켓 백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비치웨어 룩을 빛내줄 브랜드 로고 디테일을 앞뒤로 장식한 쇼퍼백과 자연스러운 밀짚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로피 햇 모두 샤넬. 그물망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디자인에 골드 체인 디테일을 더한 펌프스 힐은 보테가 베네타. 마치 리넨 같은 가벼운 패브릭 소재와 가죽을 매치한 ‘비브 카바 그래픽’ 토트백은 로저비비에.


가방 손잡이 부분에 브랜드의 상징적 디테일 ‘락 스터드’를 장식한 빅 사이즈의 라피아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촘촘한 짜임의 라탄 위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가죽 패치를 장식한 바스켓 백은 로에베.


브랜드 이니셜 ‘H’를 회화적으로 풀어낸 기내용 ‘에르백 집’ 캔버스 백은 에르메스. 컬러풀한 그로그랭 디테일을 가미한 파나마 햇은 로로피아나. 구찌를 상징하는 웹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내추럴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은 구찌.

어시스턴트  유승지  |  세트 스타일링  조은정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5916), 로로피아나(546-0615), 로에베(3213-2275), 로저비비에(6905-3370),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546-6090), 발렌티노(2015-465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샤넬(080-200-2700), 에르메스(542-66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