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백리스 코디네이션

Backless Style

이번 시즌은 특히 뒷모습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단아한 앞모습과 달리 등을 과감하게 판 드레스와 셔츠가 이번 시즌 대거 등장했기 때문이다. 한없이 여성스러우면서 때로는 매니시한 감성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백리스 코디네이션.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로프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드레스는 에르메스.


허리 라인이 살아 있는 검은색 오프 숄더 드레스는 프라다. 검은색과 민트의 색상 조합이 돋보이는 ‘LV 자넷’ 앵클부츠는 루이 비통.


비대칭 어깨선이 오묘한 매력을 선사하는 검은색 보디슈트는 에르메스. 그 위에 덧입은 버건디 컬러의 가죽 스커트는 구찌.


가느다란 끈으로 아슬아슬하게 연결되어 있는 니트 소재의 홀터넥 상의와 비대칭 커팅의 베이지 컬러 스커트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벨트 장식의 검은색 부티는 셀린느.


어깨 전체를 훤히 드러낸 검은색 가죽 뷔스티에는 랄프 로렌. 바지 옆선에 덧댄 패치 장식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베이지 컬러 팬츠는 루이 비통.


가로세로 직선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세련된 버건디 컬러의 보디슈트는 코스. 네이비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는 로로피아나.


뒷단추를 풀어 연출한 검은색 브라 톱은 니나 리치. 주름 장식을 살린 미디 길이의 검은색 스커트는 렉토.


세로로 길게 파여 아방가르드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풍성한 니트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

 

어시스턴트  유승지  |  패션 스타일링  이주이 기자  |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유혜수  |  모델  박세라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니나 리치(2046-8108), 랄프 로렌(6004-0223), 렉토(790-0797), 로로피아나(546-0615), 루이 비통(3432-1854),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셀린느(549-6631), 에르메스(3443-0728), 코스(1800-2765), 프라다(3218-532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