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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모티프 주얼리

Nature Motif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 정신과 대담한 창의성의 결과물. 하이 주얼리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동식물 모티프 주얼리를 소개한다.


연한 핑크 컬러 오팔로 수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호텐시아 오브 로제’ 반지는 쇼메. 라피스라줄리와 튀르쿠아즈,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부통 도르’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 선인장 모티프의 기하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은 까르띠에.


정제된 여성미와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페이퍼 플라워’ 반지는 티파니. 꽃의 윤곽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최상급 아코야 진주를 장식한 ‘찬트’ 반지는 타사키. 이탈리어로 꽃을 의미하는 ‘피오레Fiore’와 영어로 영원을 뜻하는 ‘포에버Forever’를 결합한 이름의 ‘피오레버’ 링은 불가리.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꽃잎이 매력적인 ‘프리볼’ 네크리스는 반클리프 아펠.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명력을 상징하는 앵무새를 모티프로 삼은 ‘자유를 되찾은 새’ 컬렉션.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회색 자개를 세팅해 새를 완성한 이어링과 펜던트 모두 까르띠에. 반딧불이가 내뿜는 따스한 빛과 생명력을 옐로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페이퍼 플라워 파이어플라이’ 펜던트는 티파니.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해 단계별로 변화하는 무지개 빛깔을 지닌 카멜레온의 화려함을 표현한 ‘메시’ 반지는 부쉐론.


동백꽃 모티프를 꽃잎 테두리로만 표현한 독특한 디자인의 ‘페탈 드 까멜리아’ 네크리스와 반지는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 식물의 줄기와 이파리를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표현한 ‘쿠겔 더블 핑거’ 링은 타사키. 활짝 핀 장미를 묘사한 ‘로즈’ 컬렉션의 링은 피아제.


상징적인 부채꼴 모티프를 꽃 모양으로 디자인한 ‘뉴 디바스 드림’ 반지는 불가리. 선인장 위로 꽃 모티프의 스피넬을 장식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은 까르띠에.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플륌 드 펑’ 이어링은 부쉐론. 18K 핑크 골드에 총 10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네크리스는 피아제.


종이로 만든 꽃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2개의 꽃잎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클러스터 드롭 이어링, 꽃과 함께 반딧불이 모티프가 어우러진 링 모두 티파니. 옐로 골드 꽃잎에 다이아몬드를 전체 세팅해 화려함을 부각시킨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은 반클리프 아펠.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 모양이 인상적인 ‘피오레버’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6905-3322), 불가리(2056-0170), 샤넬 화인주얼리(080-200-2700), 쇼메(3479-1597),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피아제 (540-22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