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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위한 트렁크와 패션 아이템

Ready for Vacation

탁 트인 바다, 아니면 이국적인 풍광의 도시? 목적지는 어디라도 좋다. 여행지에 어울리는 룩과 개성 있는 패션 액세서리, 실용적인 가방과 넉넉한 트렁크만 준비할 것.


‘MY4810’ 4휠 트롤리는 몽블랑. 투톤의 ‘페라가모 스튜디오’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프린트 드레스는 에트로. 부채는 바네사 브루노. 옐로 팬츠는 위크엔드 막스마라. 비키니 수영복과 스트랩 샌들은 에르메스. 라피아 핸드백과 볼 브레이슬릿은 샤넬. 연보라색 스카프는 프라다. 미니어처 향수 세트와 색색의 커프 브레이슬릿은 모두 루이 비통. 라피아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소포트’ 카메라는 라이카. ‘세르펜티 파워캣’ 선글라스는 불가리.


‘호라이즌’ 트롤리와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는 루이 비통. 라피아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서머 롱 드레스는 로로피아나. 여권 지갑은 모이나. 트로피컬 프린트의 핸드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실크 스카프는 프라다. 바게트 프린트의 티셔츠는 소니아 리키엘. 브레이슬릿과 반지는 모두 불가리.


사각 캔버스 백은 로로피아나. 레오퍼드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모노그램 비치 타월과 투명 파우치 백은 루이 비통. 원피스 수영복은 토리 버치. 자수 장식의 라피아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딸기 모양의 굽이 위트 있는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메탈 뱅글 2개는 모두 에르메스.


수하물 태그를 프린트한 여행용 가방은 MCM. 페도라는 헬렌카민스키 XY. 야자수 프린트의 드로스트링 백은 오니츠카 타이거. ‘펠레 테스타’ 슬라이드와 카프리 해변을 프린트한 수영복, 파우치와 선글라스는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옐로 패턴 수영복은 에르메스. ‘섭머저블’ 다이빙 워치는 파네라이.


그린 컬러의 트롤리는 리모와. 가죽 백팩과 얼룩말 모티프의 참, 휴대용 저울은 모두 투미. 반팔 니트 셔츠는 브리오니. 화이트 티셔츠는 발렌티노. 가죽 샌들은 보스. 그러데이션 컬러의 벨트 백은 에르메스. ‘디-럭스 7’ 카메라는 라이카. 아이폰 케이스는 루이 비통. ‘서밋2’ 스마트 워치는 몽블랑.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