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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의 6가지 휴식

Relax in Bed

꼭 잠을 자지 않아도 괜찮다. 침대에서는 긴장을 풀고 다양한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 책을 읽고, 친구와 게임을 즐기고, 음식을 먹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는 것은 물론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까지, 침대에서의 6가지 휴식.

Reading Book
울, 캐시미어 저지 소재의 후드 스웨터와 팬츠는 모두 로로피아나. 안경은 구찌 아이웨어 by KND 패션. 메리노 양모 소재를 워싱한 블루 컬러 ‘미누’ 울 블랭킷, 술이 달린 ‘와비 사비’ 쿠션, 베이지색 스톤 워싱 내추럴 리넨 쿠션은 모두 이헤베뜨. 사과 아래 놓인 인테리어 책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렌지색 커버의 책 <패션 아이 실크로드>는 루이 비통. 창가에 있는 조르주 브라크의 1969년 프랑스 전시 포스터, 파블로 피카소의 2011년 덴마크 루이지아나 뮤지엄 전시 포스터는 모두 컬렉트. 아트 컬렉터의 아파트에 온 것 같은 침실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Playing Game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면 팬츠는 모두 휴고 보스. 로즈 바이올렛 컬러의 ‘버터플라이’ 이불 패드, 청록색과 연한 녹색이 어우러진 ‘메테디트머 셰이드’ 블랭킷은 모두 이헤베뜨. 휴대가 간편한 즉석 카메라 ‘소포트’는 라이카. 플레잉 카드와 ‘아르센’ 파우치는 모두 루이 비통. 체스는 바바리아. 젠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침대 위에 놓인 클래식 카메라는 포토그래퍼 소장품. 드레싱룸을 경계로 거실, 욕실과 분리된 침실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1504 아티스트 스위트’.




Room Dining
흰색 면 티셔츠와 회색 면 조거 팬츠는 모두 브루넬로 쿠치넬리. 헤이의 코냑 컬러와 블루 패턴 쿠션은 모두 이노메싸. 벽돌색 스톤 워싱 내추럴 리넨 쿠션은 이헤베뜨. 라울 뒤피의 1978년 프랑스 갤러리 타메나가 전시 포스터는 컬렉트. 홈메이드 쇠고기 패티와 콜비 잭 치즈,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 양파가 풍성하게 들어간 ‘라이즈 버거’와 샐러드, 감자튀김으로 이뤄진 세트, 구운 식빵 사이에 매콤하게 구운 닭고기와 베이컨, 달걀, 양상추, 토마토를 담은 ‘라이즈 클럽 샌드위치’, 오렌지 주스는 모두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회색 냅킨, 책은 모두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소장품. 미니 풀, 조리가 가능한 주방, 바 테이블 등으로 파티나 이벤트를 여는 공간과 분리되어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기 좋은 침실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Listening Music
반소매 셔츠와 박서 팬츠로 이뤄진 하늘색 면 소재 파자마 세트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양가죽 이어 쿠션과 소가죽 헤어밴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이어 컵으로 내구성을 높인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9i’,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P6’는 모두 뱅앤올룹슨. 악기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와인색 ‘메테디트머 셰이드’ 블랭킷은 이헤베뜨. 테이블에 놓인 스페인 화이트 와인 ‘프란졸라 2013’은 신동와인. 와인글라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노트의 알로에 베라 향 향초 ‘엔젤스 센티멘탈’은 새뉴. 감자 칩을 담은 원목 볼은 로쇼룸. 다이닝 테이블과 침대, 소파가 이어진 오픈형 공간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프로듀서 스위트’.




Stretching
밴딩 디테일이라 허리가 편하고 신축성이 좋은 ‘페이스 브레이커 쇼트 9’은 룰루레몬. 쿠션 손잡이가 있어 잡기가 편안한 아디다스 튜빙 밴드는 이화에스엠피. 헤이의 차콜 컬러 플레이드는 이노메싸. 킨토의 청록색 트래블 텀블러는 새뉴. 회색 수건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가죽 손잡이에 LV 모노그램 로고를 프린트한 ‘크리스토퍼 점프 로프’는 루이 비통. 욕실 테이블 위 아디다스 파워 튜브, 킨토의 카키색 트래블 텀블러는 모두 이화에스엠피. ‘제임스 핑퐁 세트’는 루이 비통. ‘아쿠아파나’ 미네랄 워터는 신동와인. 심플한 검은색 자전거는 포토그래퍼 소장품. 커다란 욕조가 놓인 욕실과 이어지는 침실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Watching Movie
‘조칼JoKarl’ 프린트의 면 티셔츠와 회색 드로스트링 팬츠, 녹색 양말, 바닥의 송아지 가죽 스니커즈는 모두 펜디. 바닥에 놓인 포레스트 컬러의 리넨 쿠션, 베이지색 리넨 쿠션은 모두 이헤베뜨. 원형 패턴의 파펠리나 러그는 로쇼룸. 진한 청록색 쿠션, 맥주와 콜라를 담은 가죽 손잡이의 스카게락 오크 원목 트레이는 모두 이노메싸. 13인치 맥북 에어 골드는 애플. 와인색 ‘메테디트머 셰이드’ 블랭킷은 이헤베뜨. TV 속 영상은 7월부터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기묘한 이야기 시즌3>. 설치미술가 박여주 작가와 협업해 밤낮으로 변하는 빛을 테마로 공간을 연출한 객실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1504 아티스트 스위트’.




패션 스타일리스트 박명선 | 리빙 스타일리스트 이승희 | 헤어·메이크업 하나 모델 페드리고(@한마루) | 장소 협조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330-7700) 제품 협조 라이카(3467-8380), 로로피아나(546-0615), 로쇼룸(545-5417), 루이 비통(3432-1854), 룰루레몬(6203-0199), 바바리아(793-9032), 뱅앤올룹슨(518-1380), 브루넬로 쿠치넬리(3448-2931), 새뉴(031-529-1158), 신동와인(794-4729), 애플(080-330-8877), 이노메싸(3463-7752), 이헤베뜨(070-8804-6495), 이화에스엠피(587-0233), 컬렉트(793-5011), 캘빈클라인 언더웨어(3467-8866), 펜디(2056-9023), 휴고 보스(515-4088), KND 패션(3789-8843) | 자료 협조 넷플릭스(www.netflix.com/kr)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