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창경궁의 신비로운 야경과 함께한 여름밤의 파티 룩

Palace Night

창경궁의 밤은 고요하고 신비롭다. 은은한 달빛 아래, 반짝이는 파티 룩을 차려입고 과거의 정취와 고궁의 아름다움을 즐겼다.

창경궁 창경궁은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세조비)와 안순왕후(예종비), 소혜왕후(덕종비) 3명의 대비를 모시기 위해 지어졌다. 17세기 조선 시대의 건축양식을 보여주며, 명정전은 조선 왕궁의 법전(공식 행사를 진행하는 정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올해부터 야간 특별 관람을 상시 운영하며, 한복을 착용한 입장객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벌룬 실루엣의 알록달록한 스팽글 드레스는 셀린느. 깃털 모양의 메탈 싱글 이어링은 루이 비통.


팝 프린트의 톱과 스커트는 모두 에트로. 겹쳐 입은 시스루 드레스는 4 몽클레르 시몬 로샤. 브레이슬릿과 메탈 장식의 샌들은 모두 구찌.


팝 아트 프린트의 미니드레스는 부티크 모스키노. ‘스몰 쿠거’ 초커 네크리스는 피버리쉬. 메탈릭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과 하트 모양을 장식한 점프슈트와 레드 펌프스는 모두 생 로랑. 맬러카이트 이어링은 일레란느. 주얼 장식의 클러치백은 알렉산더 맥퀸.


비즈와 스팽글 장식의 블랙 드레스는 프라다. ‘브로쉬 비비에’ 플랫폼 샌들은 로저비비에. ‘피오니’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은 모두 피버리쉬.


리본 장식의 반짝이는 스팽글 드레스는 미우 미우. 비즈 술이 발등을 덮는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달과 별 모티프의 이어링은 빈티지 헐리우드. ‘마하라자 브레이슬릿’ 클러치백은 로저비비에.

어시스턴트 김원 | 헤어 이에녹 | 메이크업 안성희 모델 정청솔 | 장소 협조 창경궁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모스키노(6905-3892), 몽클레르(514-0900), 미우 미우(3218-5331), 발렌티노(2015-4653), 빈티지 헐리우드(6224-2203), 생 로랑(549-5741), 셀린느(549-6631), 알렉산더 맥퀸(2118-6171), 에트로(511-2573), 일레란느(3448-5126), 주세페 자노티(543-1937), 프라다(3218-5320), 피버리쉬(532-304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