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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야 할 10가지 아이템

Season's Pick 10

계절이 바뀔 때마다 버려야 할 것도, 새로 구입해야 할 것도 많다. 빠르게 회전하는 패션 주기와 쏟아지는 트렌드 정보 속에서 이번 시즌 특히 주목해야 할 10가지 아이템을 꼽았다.


자카르 소재의 오버사이즈 버킷 햇은 마이클 코어스.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디올. 날렵한 틴트 선글라스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각진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는 발리.
Bucket Hat 에트로와 스포트막스, 소니아 리키엘 등 여러 런웨이에 등장한 버킷 햇. 크기는 클수록, 디자인은 화려할수록 좋다.
Shield Sunglasses 고글 형태를 살린 스포티한 선글라스를 챙길 것. 태양 빛에 눈을 보호하고 패션 감각도 한껏 높여줄 것이다.



선명한 그린 컬러의 테일러드 슈트는 구찌. 리본 모티프의 플랫 슈즈는 델포조. 반짝이는 ‘미니 바라 보우’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Color Suits 테일러드 슈트는 간결하지만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하는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다. 핑크와 그린 등 계절의 느낌을 살린 감각적인 색상에 도전해볼 것.
Bow Point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리본 디테일이 제격이다. 백과 슈즈는 물론 옷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블랙 스트랩 샌들은 에르메스. ‘비키 비브’ 트레킹 샌들은 로저비비에. 크리스털 체인으로 포인트를 준 러버솔 샌들은 구찌.
Bulky Sandal 스니커즈에 이어 과감한 디자인의 스포츠 샌들도 여러 브랜드에서 선보였다. 신축성 있는 스트랩을 사용해 활동하기 좋고 신었을 때 편안하다.



퀼팅 가죽 벨트 백은 지방시. 유틸리티 벨트 백은 펜디. ‘V’ 로고로 포인트를 준 슬라이드 슈즈는 발렌티노. 가죽을 엮어 만든 슬리퍼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벨트 장식의 가죽 슬라이드 슈즈는 끌로에.
Belt Bag 지난 시즌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벨트 백. 하나의 벨트에 여러 개의 가방을 장착한 실용적인 형태도 등장했다.
Slides Shoes 신고 벗기 편한 슬라이드 슈즈도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심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사다리꼴 형태의 ‘소사이어티’ 톱 핸들 백은 버버리. 스네이크 프린트의 쇼츠는 블루마린.
Compartmental Bag 펜디와 버버리 등은 다양한 크기의 포켓을 가방 외부로 노출시킨 과감하고 실용적인 백을 선보였다. 넉넉한 크기도 돋보인다.
Sensual Shorts 올봄엔 스커트 대신 쇼츠를 선택할 것. 딱 붙는 사이클링 쇼츠와 조금 더 넉넉한 실루엣의 보드 쇼츠도 일상복으로 제안한다.



프린지 장식의 스트랩을 더한 체인 핸드백은 사카이. 깃털과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샌들은 토즈. 풍성한 깃털 장식의 스몰 버킷백과 블루 컬러의 깃털로 포인트를 준 통은 모두 발렌티노.
Fringe & Feather 보헤미안 무드와 더불어 프린지 디테일이 인기다. 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느낌을 선사하는 깃털 장식도 눈에 띈다.


어시스턴트 김원빈 | 세트 스타일링 유지혜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끌로에(02-6905-3670), 델포조(3449-5926), 디올(3480-0104), 로저비비에(6905-3370), 마이클 코어스(546-6090), 발렌티노(2015-4653), 발리(3467-8935), 버버리(080-700-8800), 블루마린(6905-3447), 사카이(541-7510),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에르메스(544-7722), 지방시(546-2790),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프로젝트 프로덕트(6952-300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