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몽블랑의 선물 아이템 제안

2019 Montblanc Gift Ideas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역사의 근간이 되는 만년필을 비롯한 필기구와 가죽 제품, 시계 등이 대표적.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의미와 멋을 살린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케이스 지름 42mm의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 워치. 로마자 인덱스와 6시 방향의 날짜 창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고급스러운 이탈리아산 소가죽에 딥 샤인 블랙 컬러를 입힌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 백. 가방 위에 놓인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워치 역시 2019년 신제품. 6시 방향에 문페이즈가 자리하고 월과 요일, 날짜 확인이 가능한 문자판을 갖췄다. 고풍스러운 로마자 인덱스와 나뭇잎 모양의 블루 핸즈가 심미성을 더한다. 브러시드 팔라듐 마감이 특징인 새로운 레더 컬렉션의 ‘마이스터스튁 어반 8cc’ 지갑. 카드 홀더 탈착이 가능해 매우 실용적이다. 모두 몽블랑.


버건디색 소가죽에 팔라듐 코팅한 엠블럼을 장식한 ‘마이스터스튁 6cc’ 지갑. 독창적인 자카르 패턴에 광택을 살린 마감으로 시선을 끄는 소가죽 소재의 그레이 컬러 ‘마이스터스튁’ 비즈니스 카드 홀더. 얇고 아담한 크기로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이스터스튁 어반’ 비즈니스 카드 홀더. 모서리 한쪽을 브러시드 팔라듐 코팅한 메탈 소재와 엠블럼으로 장식했다. 모두 몽블랑.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의 두 번째 에디션. 소설 속 비행사의 가죽 헬멧 색상과 같은 브라운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노트는 브라운 가죽에 소설 속 삽화를 금색으로 양각한 것이 특징. 손에 쥔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스페셜 에디션 프레셔스 레진’ 만년필은 브라운 컬러의 고급 레진으로 캡과 배럴을 장식했다. 닙nip에는 비행사가 어린 왕자에게 그려준 양 그림이 새겨져 있다. 비행사의 가죽 헬멧에서 모티프를 따온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솔리테어 두에’ 만년필. 브라운 가죽 캡과 플래티넘 코팅한 배럴이 조화를 이룬다. 함께 놓인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두에’ 만년필은 플래티넘 코팅 캡에 브라운 레진 배럴을 적용해 대조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18K 샴페인 골드 컬러의 닙에는 양을, 캡에는 비행기와 사막의 모래언덕을 새겼다. 비행사의 가죽 헬멧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운 잉크. 모두 몽블랑.


마릴린 먼로의 로즈 진주 목걸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진주 커버 장식의 ‘펄 에디션’ 노트와 50ml 용량의 ‘펄 에디션’ 잉크. 왼손에 쥔 ‘뮤즈 마릴린 먼로 스페셜 에디션’ 만년필은 대표작 <7년 만의 외출>에 등장하는 그녀의 화이트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닙에 마릴린 먼로의 얼굴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모두 몽블랑.


왼팔에 찬 몽블랑의 대표적 여성 워치 ‘보헴 데이 앤 나잇’.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 그레인드 소가죽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다이얼 위에 자리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라이트 블루 컬러로 낮을, 다크 블루 컬러로 밤을 표현한다. 테이블 위에 놓인 ‘보헴 오토매틱 데이트’ 워치는 아름다운 자개 다이얼 위에 플로럴 모티프의 아라비아숫자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모두 몽블랑.


세련되고 도회적인 남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스터스튁 어반’ 도큐먼트 케이스. 경쾌한 코발트블루 컬러에 가장자리에 블랙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마이스터스튁 어반’ 클러치백은 부드러운 가죽에 무광 마감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것이 특징. 가방 앞부분에 포켓과 탈착 가능한 손잡이로 실용성을 더한다.

패션 스타일링 이주이 기자 | 세트 박주영 모델 김효진, 에반(@한마루 매니지먼트) 제품 협조 몽블랑(1670-481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