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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얇고 가벼운 옷

Airy & Light

봄바람을 타고 날아볼까? 한 마리 나비처럼 우아하고 자유로운 외출을 도와줄 이번 시즌의 얇고 가벼운 옷들. 화사한 색감과 극적인 실루엣이 돋보인다.


카무플라주 그래픽 프린트를 입힌 개나리색 러플 롱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 주얼리 이어링은 구찌.


화려한 기하학적 패턴에 은은한 반짝임을 더한 롱 드레스는 미쏘니. 색색의 구슬로 제작한 네크리스는 에밀리오 푸치.


어깨에 플라워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스트라이프 패턴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는 모두 델포조. 이어링은 마마 카사르. 사각 실버 뱅글은 에르메스.


섬세한 플라워 자수 장식의 드레스는 펜디. 실크 리본이 달린 파나마 햇은 에르메스.


잔잔한 블루 플로럴 패턴의 브라렛과 시스루 블라우스, 플리츠스커트와 가죽 벨트는 모두 미스지콜렉션. 네크라인을 장식한 플라워 네크리스는 펜디.


커다란 플라워 프린트의 멀티컬러 러플 드레스는 에트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은 알렉산더 맥퀸.

어시스턴트 김원빈 |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공혜련 모델 비앙카(@도베엔터테인먼트)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포조(3449-5926), 마마 카사르(525-5876), 미스지콜렉션(548-9026), 미쏘니(547-4202), 에트로(6905-3447), 알렉산더 맥퀸(2188-6171), 에르메스(3443-0728), 에밀리오 푸치(6905-3628), 펜디(2056-90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