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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민낯'의 맛

Natural Wine



1 스위스 쥐라 지역의 토착 품종인 사바냉, 풀사르 등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디디에 그라프. ‘꼬뜨 뒤 쥐라 브왈르 2014’에서는 잘 구운 아몬드 향을 느낄 수 있다. 비노쿠스(454-0750)
2 세미용 60%, 소비뇽 블랑 40% 비율로 블렌딩한 굿 인텐션스 와인의 ‘플로피 기글 데이 2017’. 마이와인즈(031-985-0960)
3 게부르츠트라미너 품종을 껍질과 함께 침용한 오렌지 와인 ‘밀란 네스타레츠 러브 미 헤이트 미 2015’. 뱅베(512-5125)
4 피노누아 단일 품종으로 양조한 ‘빈 드 스와프 2017’. 마이와인즈(031-985-0960)
5 스파클링 와인의 일종인 ‘펫낫’만을 생산하는 도멘 레 카프리아드의 ‘펫 섹 블랑 2017’. 레몬처럼 짜릿한 산미를 느낄 수 있다. 뱅베(512-5125)
6 도멘 리치의 ‘블랑 오 리트르 알자스’. 산뜻한 레몬 풍미라 지방질이 풍부한 생선 요리와 궁합이 좋다. 비노쿠스(454-0750)
7 붉은 과실 향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구투 오가우 위니프레드 2017’. 뱅베(512-5125)
8 잘 익은 체리 향과 함께 커피, 견과류 향이 우아하게 겹치는 ‘뿌삐유 아티피크 2009’. 신세계엘앤비727-168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