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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테마로 한 시즌 액세서리

Great Nature

하늘과 초원, 바다를 테마로 이번 시즌의 위트 있고 개성 넘치는 액세서리 제품들을 모았다. 가죽, 실크, 메탈 등의 다양한 소재와 장인 정신이 드러나는 섬세한 표현 방식도 눈여겨볼 것.


공기 원소를 묘사한 프린트의 지갑과 카드 홀더, 새 모티프의 주얼리 링은 모두 디올. 90×90cm 사이즈의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산뜻한 페이즐리 패턴의 ‘브리앙’ 백은 델보.


유니콘 모양의 백 참은 코치. 해와 달을 모티프로 한 멀티컬러 샌들과 플랫폼 굽에 구름 모양을 새긴 스웨이드 샌들은 모두 에르메스. 날개를 단 돼지가 사랑스러운 커프 브레이슬릿은 구찌.


보태니컬 프린트의 ‘죠앤’ 플랩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원형 플라워 네크리스는 펜디. 표범과 정글이 그려진 메탈 뱅글은 모두 에르메스. 사슴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스몰 ‘TB‘ 백은 버버리.


나비 모양의 핸드백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고양이 얼굴을 형상화한 에나멜 브로치와 체리 모티프의 메탈 브로치는 모두 구찌. 굽을 딸기 형태로 제작한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가죽 조각으로 토끼와 돼지를 표현한 ‘마카롱’ 참은 모두 모이나. 돼지 모양의 동전 지갑은 코치.




물고기, 해마, 거북이 모티프의 브로치는 샤넬. 물고기를 연상시키는 3가지 버전의 가죽 파우치 백, 가죽 스트랩으로 제작한 물고기와 랍스터 모양의 참은 모두 토즈. 소라 형상의 이어링과 반짝이는 조개를 표현한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마이클 코어스. 해마를 둘러싼 ‘티그리스’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상어 모양의 메탈릭 참은 코치. 물고기를 그래픽적으로 형상화한 가죽 참은 아크리스.

어시스턴트 김원빈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5916), 디올(3480-0104), 마이클 코어스(546-6090), 모이나(2254-4150), 버버리(080-700-8800),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스와로브스키(1661-9060), 아크리스(3438-6020), 에르메스(544-7722), 주세페 자노티(543-1937), 코치(00798-86-20869),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