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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패션 스타이트먼트 주얼리

Gold Impact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자신의 개성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패션 스테이트먼트 주얼리. 남다른 취향을 드러내고 싶은 여성을 위해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골드 주얼리를 소개한다.


봄 재킷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 좋은 앵두 모티프의 브로치는 구찌. 브랜드를 상징하는 ‘락스터드’ 장식의 후프 이어링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메두사 메달 체인 형태의 ‘메두사 트리뷰트’ 반지는 베르사체.


숙련된 장인의 손을 거쳐 완성한 ‘클래식 체인 링크’ 골드 네크리스는 존 하디. 브랜드 이니셜 ‘G’와 함께 이어지는 골드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가죽 브레이슬릿은 지방시. 빈티지 골드 컬러의 체인 브레이슬릿은 디올.


중성적인 매력의 로고 레터링 뱅글은 베르사체. ‘자디올J’a Dior(I Adore Dior)’이라는 메시지를 새긴 브레이슬릿, 반지를 끼웠을 때 브랜드 로고가 입체적으로 보이는 반지 모두 디올. ‘LV’로고 디테일이 인상적인 후프 이어링은 루이 비통.


특수 유리 에나멜 기법의 블루 색상 꽃이 포인트인 초커 네크리스, 투명한 아쿠아 그린 컬러의 글레이즈 플라워가 돋보이는 이어 커프 모두 펜디. 과장된 더블 ‘G’ 펜던트가 멋스러운 초커 네크리스는 구찌.

어시스턴트 김원빈 | 세트 스타일링 조은정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베르사체(2118-6126), 존 하디(2150-2309), 지방시(546-2790), 펜디(2056-90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