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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RDINATION

Rainbow Color

밝고 활력 넘치는 원색이 봄·여름 컬렉션의 런웨이를 물들였다.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상을 대거 선보여 마치 무지개를 연상시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색으로 통일하는, 대담하면서도 까다로운 스타일링이 포인트다.

Turmeric Orange
에르메스와 발렌티노, 펜디 등은 당근이나 강황을 연상시키는 청명한 오렌지 컬러로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브라운 또는 블루 색상과 잘 어울린다.


승마에서 영감 받은 코트는 에르메스. 더블 후프 이어링은 마마카사르. ‘D-스타일링’ 백은 토즈.

Princess Blue
‘로열 블루’라고도 불리며 우아하고 장엄한 느낌을 준다. 이번 시즌엔 구찌와 3.1 필립 림이 이와 같은 블루를 활용해 호화로운 의상을 선보였다.


정교한 와펜 장식의 재킷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준 스커트는 모두 구찌. 스톤 이어링은 뚜아후아. 원형 링은 일레란느. 주얼리 스트랩 슈즈는 지미 추.

Fiesta Red
빨간색 중에서도 밝고 채도가 높은 ‘피에스타’는 여름과 축제에 어울리는 색으로 꼽힌다. 화려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풍성한 레드 드레스는 발렌티노. 챙이 독특한 투톤 모자는 큐밀리너리.

Aspen Yellow
열대과일을 연상시키는 생기 넘치는 옐로 컬러. 막스마라와 에스카다는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노란색의 풀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옐로 컬러의 재킷과 드레스, 러플 모양의 벨트는 모두 막스마라. 화살 모티프의 모자는 큐밀리너리. 이어링은 엠주. ‘더블 T’ 버킷백은 토즈. 옆면이 투명한 펌프스는 지안비토 로시.

Emerald Green
에메랄드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초록빛의 색.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치유와 번영을 상징한다.


반짝이는 스팽글 튜브 톱 드레스는 셀린느. 가죽 롱 장갑은 N°21. 원형 토트백은 만수르 가브리엘 by 무이.

Ultra Violet
개성 넘치고 창조적인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이다. 팬톤이 선정한 2018년의 색으로,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다양하게 활용되었다.


플라워 패턴 드레스는 미우 미우. ‘세르펜티 파워캣’ 선글라스는 불가리. ‘데코 라운드’ 네크리스는 피버리쉬. 크리스털 장식의 미니백은 지미 추. 플랫 슈즈는 멀버리.

어시스턴트 유승지 | 헤어 윤성호(Fascino) | 메이크업 서은영 모델 사라(@더블유 에이전시)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뚜아후아(3479-1672), 마마카사르(525-5876), 막스마라(34678326), 무이(3446-8074), 멀버리(3438-6140), 미우 미우(3218-5320), 발렌티노(2015-4653), 불가리(2056-0170), 셀린느(02-549-6631), 에르메스(3443-0728), 엠주(3446-3068), 일레란느(3448-5126), 지미 추(3438-6107), 지안비토 로시(6905-3690), 큐밀리너리(010-6271-4522), 토즈(3438-6008), 피버리쉬(532-3041), N°21(517-478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