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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여성 워치 컬렉션

Cartier for Women

손목에 올리는 순간 작품이 된다.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대담한 창조성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으로 사랑받는 까르띠에의 여성 워치 컬렉션.


1980년대 처음 탄생한 이래 우아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까르띠에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미디엄 모델, ‘못’에서 영감을 받은 옐로 골드 버전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모두 까르띠에. 화이트 니트 톱은 그레이양.


링크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미디엄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핑크 골드 모델,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을 받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링, 핑크 골드와 스틸,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몰 사이즈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모두 까르띠에.


케이스 통합형 러그와 둥근 모서리가 특징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자사의 매뉴얼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인 ‘8971 MC’ 칼리버를 장착했다. 특수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서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기존 모델보다 좀 더 가느다란 두께의 ‘뉴 러브’ 브레이슬릿 모두 까르띠에.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중앙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 모두 까르띠에. 셔츠 블라우스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양면이 볼록한 원형 케이스가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스틸 주얼리 워치. 오토매틱 와인딩 방식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대칭적으로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링 모두 까르띠에. 화이트 톱은 로맨시크.


트리플 투어 브레이슬릿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화이트 골드 버전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미니 사이즈 모델. 쿼츠 무브먼트 제품으로 선보인다. 까르띠에.


다이얼 곡선 라인 위에 자리 잡은 대담한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독특한 개성과 광채로 시선을 사로잡는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각각 케이스 지름 26mm와 30mm 사이즈로 선보이며 모두 핑크 골드로 제작했다. 까르띠에.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룬 직사각형의 케이스가 기하학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 중앙에 1.57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링, 겹쳐 착용한 플래티넘 소재의 ‘까르띠에 데스티네’ 웨딩 밴드 모두 까르띠에. 드레스는 로로피아나.

어시스턴트 김원빈 |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이나겸 모델 마야(@에버모델)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