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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최고의 클렌저

One and Only Cleanser

지금껏 써본 것 중 가히 최고라 말할 수 있는 클렌저가 있는지…. 화장품 사용 경험이 많은 뷰티 에디터들이 믿고 쓰는 클렌저 하나!



바비 브라운

수딩 클렌징 오일
“이 제품은 클렌저 이상의 오일이다. 피지가 많이 올라왔다 싶은 날 스크럽 대신 사용해도 손색없기 때문. 적당량 덜어 여러 번 얼굴을 문지르면 피지를 제거하면서 유·수분 밸런스까지 맞춰준다. 아이 & 립 리무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세면대 위 클렌징 라인이 무척 간소해졌다.” _ <스타일 H> 뷰티 에디터 조가희


달팡
아로마틱 클렌징 밤 위드 로즈우드
“세정력 좋은 클렌징 밤은 쉽게 만날 수 있지만 만질만질할 정도로 마무리까지 말끔한 제품은 찾기 어렵다. 꿀 제형이 물을 만나면 우유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포뮬러도 인상적. 각질이 눈에 띄는 날엔 따뜻한 물에 담가둔 머슬린 클로스로 닦아내고, 아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날에는 면봉에 묻혀 아이 리무버로도 활용한다. 세정력, 향, 질감 모두 만족!” _ <더블유> 뷰티 에디터 김선영


데코르테
허니 듀
“식물성 오일과 마누카 꿀의 완벽한 조합!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비롯해 짙은 눈 화장까지 깨끗하게 지워져 클렌징 단계가 줄었다. 더 좋은 건 세안 후 피붓결이 매끄러워진다는 것. 얼굴 전체에 덜어 1분 정도 마사지한 다음 물기 묻은 손가락으로 다시 한번 마사지하는 것을 두세 번 반복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자극 없이 딥 클렌징할 수 있다.” _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마이크로 클렌징 폼
“세안제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클렌징 후의 피부 상태. 이 폼으로 씻으면 피붓결이 보들보들해지고 땅김 없이 편하다. 모공 속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줄 것 같은 미세하고 부드러운 거품도 매력.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 클렌징의 시작과 메이크업을 많이 한 날 클렌징의 끝을 책임진다.” _ <럭셔리> 뷰티 에디터 이혜리




더말로지카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
“파우더를 젖은 손에 덜어 비비면 부드러운 폼으로 변하며 각질을 제거하기에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자주 사용해도 피부가 붉어지지 않는 것이 그 증거. 오히려 피부 톤이 환해져 매일 손이 간다. 메이크업을 지워도 뭔가 남아 있는 듯 찝찝하거나, 미세먼지가 신경 쓰이는 날 사용하면 개운하다.” _ <얼루어> 뷰티 에디터 이정혜


나스
아쿠아 인퓨즈드 메이크업 리무빙 워터 
“클렌징 워터를 적신 화장솜으로 메이크업을 지울 때 자칫하면 따가운데, 몽글몽글한 젤 텍스처가 쿠션 작용을 해 편하게 쓸 수 있다. 리무버와 클렌저, 토너 기능을 결합한 것은 물론 물로 씻어내지 않아도 되니 간편하기까지. 화장솜을 사방으로 당겨 공간을 만든 뒤 워터가 스며들게 하면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 _ <엘르> 뷰티 디렉터 정윤지


마리꼬
수딩 밀크 클렌저
“피부가 말도 못하게 건조할 때 사용하면 진가를 알 수 있는 제품. 피부의 지질막을 보호하는 약산성에 진정을 돕는 각종 성분이 가득 들어 있어 ‘자극 없는’이란 수식어가 딱이다. 얼굴에 펴 발라 한참 문지르면 부드러운 오일 텍스처로 변하며 보습까지 도와주니 피부 힐링이 따로 없다.” _ <코스모폴리탄> 뷰티 에디터 정유진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프리마 스마트 듀얼 클렌저
“베이스는 쿠션 하나만 바르지만 그렇다고 클렌징까지 1단계로 끝내기엔 덜 씻은 듯 부족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투인원 클렌저를 선호하는 편. 마른 얼굴에 덜어 오일처럼 문지른 뒤 물을 묻히면 폼으로 변하니 굳이 피부를 자극하며 두세 번 씻을 필요 없다. 거품을 닦아낸 후에도 얼굴이 땅기지 않아 화장을 했든 안 했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구분 없이 사용 중.” _ <럭셔리> 뷰티 디렉터 정애경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