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노력을 기울린 럭셔리 크림

Premium Cream

프리미엄이란 명성은 쉽게 얻지 못한다. 브랜드의 전통, 진귀한 성분, 고집스러운 연구, 최첨단 과학까지 뒷받침돼야 최고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다. 여기, 근본부터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럭셔리 크림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LA PRAIRIE


피부 속 잠든 빛과 탄력을 불어넣는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과 결점 없는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 라프레리.
WHITE CAVIAR 과학적인 접근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완성하는 라프레리. ‘화이트 캐비아’ 라인 역시 피부 광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 간의 관계를 해석한 하이클래스 컬렉션이다. ‘피부 광채에 내재된 암호를 푼다면 어떨까?’라는 단순하지만 필수적인 단 하나의 질문에서 연구가 시작된 것. 라프레리는 피부 광채를 떨어뜨리는 4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분석했고, 5년간의 연구 끝에 피부에 놀라운 빛을 채워주는 2가지 제품을 개발했다. 컬렉션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것은 골든 캐비아 추출물. 최첨단 생명공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쎌루라 콤플렉스’가 진귀한 골든 캐비아 추출물과 함께 피부 탄력을 채우고 빛반사 능력을 강화해 눈부신 빛이 내려앉은 광채 피부를 선물한다.

LIGHT VEIL 얼굴에 건강한 진줏빛 광채를 드리우는 화이트 캐비아 듀오.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은 안티 폴루션 작용을 하며 탄력을 불어넣는 브라이트닝 세럼이다. 유해 물질로 인한 회색, 활성산소로 인한 노란색, 자외선으로 인한 갈색, 외부 자극에 의한 붉은색 피부 톤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한다.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 오디네어’는 색소침착 부위에 집중 작용해 얼굴을 환하게 밝히며,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크림. 아침과 저녁 세안을 마치고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클래리파잉 로션’으로 데콜테까지 토닝한 뒤 손끝을 사용해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을 바를 것.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 라오디네어’를 한 번 펌핑해 얼굴 전체에 덧바르면 영롱한 빛이 피부 속부터 천천히 모습을 드러낸다.


YSL BEAUTY


피부 속까지 젊음의 생기와 탄력을 선사하는 ‘오 후즈 크림 리치’. 입생로랑 뷰티.
OR ROUGE 입생로랑 뷰티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오 후즈’. 눈부신 절정의 피부와 광채를 상징하는 골드 보틀에 가득 채워진 진귀한 성분은 다름 아닌 사프란이다. 예로부터 ‘붉은 금’이라 불려온 사프란 암술은 꽃 한 송이에 단 3개만 존재하는 진귀한 성분으로 놀라운 항산화 효과를 지녔다. 젊은 피부를 만들어줄 성분을 찾기 위해 세계 100여 종의 식물을 조사한 끝에 이토록 값진 사프란 암술 추출물을 크림으로 만들어낸 입생로랑 뷰티. 사프란 재배에 적합한 고도와 토양, 강우량, 온도를 갖춘 모로코 아틀라스산맥의 사프란만을 사용하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섬세한 채취 방식을 고수하며 프리미엄의 가치를 지키고 있다.

RICH CREAM 2019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오 후즈’는 최첨단 과학의 결정체다. 특별 고안한 증류 기술로 더욱 농축된 사프란을 추출하고, 사프란 암술 내 노화 예방을 돕는 슈퍼 슈거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전에 없던 극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하고 속부터 촘촘하게 영양을 채워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모든 효과를 명백하게 입증하는 ‘오 후즈 크림 리치’. 영양과 수분이 풍부한 리치 텍스처가 일품으로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고 깊게 흡수되어 피부 속까지 젊음의 생기와 탄력을 전한다. 여기에 오감을 충족시키는 향기까지. 뚜껑을 여는 순간 호사스러운 스킨케어가 시작된다.


DECORTÉ


자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해 탄력과 생기를 더해주는 ‘AQ 크림 앱솔루트 X’. 데코르테.
AQ 데코르테 ‘AQ’ 컬렉션은 피부와 마음에 주는 깊은 휴식을 콘셉트로 1990년에 탄생했다. 몸과 마음이 평안한 상태일 때 진정한 스킨케어 효과가 발휘된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것. 1년 중 4~5월 단 몇 주간만 추출 가능한 자작나무 수액, 노화된 피부를 빠르게 재생시키는 복합 성분,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양질의 흑대두 추출물이 최고의 포뮬러를 구성하는 주원료. 여기에 초미립자 캡슐 기술을 적용해 영양이 필요한 피부 곳곳에 성분을 안전하게 전달한다. 월하미인 선인장의 꽃 향기가 힐링을 돕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르셀 반더스의 패키지 디자인이 품격을 높이기까지. 이처럼 엄선된 성분과 그 성분을 전달하는 특별한 기술, 풍요로운 향, 영감을 주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피부뿐 아니라 감성까지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AQ’야말로 럭셔리 스킨케어의 표본이다.

PEACEFUL SKIN 피부에 깊은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스트레스와 부족한 잠, 건조한 날씨, 유해 환경 등 주변의 많은 요소가 피부를 지치게 할 때다. 그로 인해 활력이 떨어지면 피부는 푸석해질 수밖에 없다. 데코르테의 ‘AQ 크림 앱솔루트 X’는 이러한 환경에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크림. 흑대두 산지로 유명한 일본 탄바 지역에서 추출한 발효액을 사용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블랙 소이 넥타™’가 핵심 성분으로 피부에 깊은 휴식을 안겨줘 탄력과 윤기를 불어넣고 피붓결을 실크처럼 매끈하게 개선한다.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우아하고 편안한 향으로 피부 힐링을 도울 시간, 바로 오늘 밤이다.


GIORGIO ARMANI


기적의 부활초 레비센탈리스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약속하는 ‘크레마 네라 수프림 리바이빙 크림’. 조르지오 아르마니.
CREMA NERA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럭셔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크레마 네라’는‘지중해의 흑진주’로 불리는 판텔레리아섬에서 영감을 얻었다. ‘크레마 네라’의 핵심 성분인 레비센탈리스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척박한 사막에서도 서식하는 신비로운 부활초로, 몇 방울의 물만 있으면 하루 만에 새롭게 피어난다. 이토록 강력한 부활초의 강인한 생명력과 자생력을 4단계 수성 증류 기법을 통해 고농축으로 담아낸 ‘크레마 네라’. 그 속엔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본연의 재생력을 강화해 노화의 흔적을 지우고 건강한 피부로 회복시키는 힘이 있다.

SKIN REVIVAL 피부 노화의 주범인 항산화에 주목한 ‘크레마 네라 수프림 리바이빙 크림’. 피부 산화 속도를 늦추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효과까지 더해져 최고의 안티에이징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감각적인 멜팅 크림 텍스처는 럭셔리 스킨케어 리추얼의 정점을 찍는다.


LANCÔME


주름으로 인한 노화의 흔적을 개선하며 피붓결을 매끈해 보이게 만드는 ‘뉴 압솔뤼 크림’은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소프트와 리치 2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랑콤.
NEW ABSOLUE 85년의 역사를 지닌 랑콤에서 50여 년이 넘는 스킨케어 노하우로 탄생시킨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압솔뤼’. 진귀한 자연 유래 성분과 최첨단 기술력, 프랑스의 헤리티지를 집약적으로 담아낸 컬렉션으로 정평이 나 있다. 수천 송이 장미의 응축된 생명력을 크림에 고스란히 담아냈기 때문. 그 결과 눈에 띄는 주름 개선 및 피부 재생 효능과 함께 향기 테라피 효과까지 만끽할 수 있다. 2019년 새롭게 탄생한 ‘뉴 압솔뤼’는 3개의 그레이드로 분류된 압솔뤼 시리즈의 성분을 보완한 형태로 ‘압솔뤼 렉스트레’와 함께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특징은 2년여간의 개발 끝에 완성한 패키지. 유리 용기와 리필 호환이 가능한 패키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럭셔리 뷰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FRENCH PREMIUM ‘뉴 압솔뤼 크림’은 수천 송이 장미의 생명력을 담아내 사시사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해주는 토털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노화의 흔적을 약화시켜 새로 태어난 듯 놀라운 피부 변화를 일으킨다. 프렌치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 부드럽게 발리는 소프트와 고농축된 리치 텍스처를 통해 느낄 수 있다.


GIVENCHY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기 위한 최상의 조합. ‘르 스왕 느와 앤 블랑 에센스 오일’과 ‘르 스왕 느와 크림’ 그리고 ‘르 스왕 느와 앤 블랑 마스크’다. 지방시.
LE SOIN NOIR 2008년 출시와 동시에 지방시의 최고급 스킨케어 라인으로 자리 잡은 ‘르 스왕 느와’. 전에 없던 블랙 컬러 포뮬러로 인해 ‘검은 보석’으로 불리며 위엄을 뽐낸다. 심해의 극한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해초 추출물이 주원료. 지방시 연구소는 최첨단 연구를 통해 검은 해초의 경이로운 생명력과 금빛 해초의 보호 기능을 조합했고, 그 결과 안티에이징의 정수를 탄생시켰다. 인상적인 색과 농밀한 제형 그리고 눈에 띄는 피부 변화까지. 10년 넘게 수많은 마니아를 매료시킬 수 있었던 이유다.

LEGENDARY RITUAL 일상적인 스킨케어의 격을 높여 특별한 의식으로 탈바꿈시키는 ‘르 스왕 느와’ 컬렉션. 의식의 시작을 알리는 ‘르 스왕 데마끼앙’ 클렌저는 탄력과 보습에 집중하며 메이크업과 오염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물로 씻어낸 후 주어지는 선물은 환하고 매끄러워진 피부. 다음 단계엔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담당하는 듀얼 타입 에센셜 오일 ‘르 스왕 느와 앤 블랑 에센스 오일’을 사용한다 . 아침에는 화이트 에센스를 사용해 안색을 밝히고, 저녁에는 블랙 에센스를 발라 생기를 충전할 것. ‘르 스왕 느와 크림’은 부드럽고 깊은 블랙 포뮬러가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고, 수분과 탄력을 더하며 안티에이징 작용을 한다. 스킨케어의 정점은 ‘르 스왕 느와 앤 블랑 마스크’로! 블랙과 화이트 2개의 대조되는 텍스처를 섞어 바르는 마스크로 블랙은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잃지 않게 하고, 화이트는 촉촉하면서 환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격식을 갖춘 안티에이징 케어, ‘르 스왕 느와’의 의식이 이렇게 완성된다.




1 CHANEL ‘Sublimage’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에서 발견한 젊음의 에너지를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에 담았다. 실크처럼 섬세한 크림이 재생과 회복, 보호 작용을 해 부드럽고 활기 넘치는 피부로 개선한다

2 FRESH ‘Ancienne’
정해진 온도에서 반드시 수작업으로 다루어야 하는 섬세한 성분을 함유한 ‘앙씨엔느’. 체코의 한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이 제조하는 ‘크렘 앙씨엔느’는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3 CHANTECAILLE ‘Gold’ 24K
순금 나노 입자가 피부에 수분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재충전하는 ‘골드’ 컬렉션. 밤 타입의 ‘나노 골드 에너자이징 크림’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실크 단백질과 피부를 타이트하게 조이는 풀루런 성분이 결합해 보다 젊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4 DIOR ‘Dior Prestige’
‘디올 프레스티지’ 라인의 주축은 뛰어난 재생력을 지닌 ‘로즈 드 그랑빌’. 장미 꽃잎처럼 부드러운 ‘라 크렘므’의 텍스처가 피부 깊숙이 전달되면 피붓결이 균일해지고 화사한 빛이 되살아난다.

5 GUERLAIN ‘Orchidée Imperiale’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목표로 2006년 처음 선보인 ‘오키드 임페리얼’ 라인. 그중 ‘블랙 크림’은 본연의 자기 방어 능력을 강화해 노화의 다양한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중심에 놓인 성분은 시간을 거스르는 꽃 오키드. 장인이 제작한 블랙 유광 자기 용기에 24K 골드 장식을 더해 품격을 높였다.

6 ESTE ̄E LAUDER ‘Re-Nutriv’
트러플의 에너지가 진보된 과학 기술과 결합한 ‘리-뉴트리브’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에너지 리치 크림’. 피부 깊은 곳까지 보습 성분을 전달해 탄력을 채운 덕에 윤곽이 살아난 젊은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