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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SPECIAL

Bag List 2

JEWELED
예술적 터치를 가미한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의 주얼 백.



Rosa K 벨트 버클 모티프를 형형색색의 크리스털로 장식한 ‘하니스 마릴린’ 플랩 토트백. 스트랩을 제공해 숄더백으로도 응용 가능하다. 로사케이(597-6701)




Roger Vivier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각 버클에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더해 화려함을 배가한 ‘비브 플라워 스트라스’ 토트백. 로저비비에(6905-3370)




Louis Vuitton ‘팝 가든’을 주제로 꾸민 ‘카퓌신’ 백. 다양한 꽃 모양 직물을 가방 전체에 수놓아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루이 비통(3432-1854)




Bvlgari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터쿼이즈 컬러 가죽에 태슬 장식을 단 ‘세르펜티 포에버’ 버킷백. 골드에 블랙 오닉스를 세팅한 뱀 머리 드로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불가리(3432-1854)




Delvaux 간결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광택이 흐르는 가죽, 브랜드의 이름을 상징하는 ‘D’ 버클 장식만으도 견고한 멋을 발하는 ‘브리앙’ 백. 다채로운 컬러 스톤과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델보(3449-5916)




Miu Miu 상큼한 오렌지 스웨이드 가죽에 크기가 다른 크리스털을 장식한 ‘스카모시아토’ 백. 여기에 크리스털 체인을 더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우 미우(541-7443)




Chanel 핑크 트위드 소재에 볼드한 진주 장식 스트랩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플랩 백. 샤넬(080-200-2700)




Simone Rocha 블랙 원피스에 화려한 네크리스를 착용한 것 같은 우아한 디자인의 토트백.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 빛을 발한다. 시몬 로샤 by 분더숍(3444-3300)


THE LIGHTEST
무게와 장식을 덜어내고 감각적 프린트와 가벼움으로 승부하는 백.



Hermes 브랜드 이니셜 ‘H’를 회화적으로 풀어낸 ‘캐빈’ 백. 가벼운 캔버스 소재라 더욱 매력적이다. 에르메스(542-6622)




Michael Kores Collection 당장이라도 휴가를 떠나야 할 것 같은 이국적 플라워 프린트 토트백. 가죽 소재 핸들과 태슬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Toga 다채로운 스트라이프 패턴에 벨트 장식을 가미한 니트 소재 백. 구김이 가지 않고 가벼워 돌돌 말아 가방에 쏙 넣을 수 있어 휴가지에서도 세컨드 백으로 유용하다. 토가 by 분더숍(3444-3300)




Gucci 베이지 캔버스에 구찌를 상징하는 그린, 레드의 웹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토트백. 구찌(1577-1921)




Valentino Garavani 핸들이 이어지는 부분에 상징적 락 스터드를 장식했다. 실용적인 빅 사이즈 라피아 백.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Etro 데님 소재와 체크 패턴의 조화가 감각적인 데님 패치워크 백. 로프 스트랩을 달아 독특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에트로(511-2573)




Chanel 해양 모티프의 프린트와 로프 장식이 어우러진 패브릭 소재 버킷백. 발랄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샤넬(080-200-2700)




Lolo Piana 탄탄한 소재와 비치 타월도 거뜬히 들어가는 큰 크기가 실용적인 아이보리 비치 토트백. 로로피아나(546-0615)


THE SMALLEST
립스틱과 휴대폰만 넣어도 알찬 미니 사이즈 백.



(위) 0914 동그란 모양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전 지갑 스타일의 참 장식. 최고급 이탈리아산 소가죽 구야 워시를 사용했다. ‘졸리 미니’ 참 장식. 지름 10.5cm, 0914(2056-0914)
(중간) Louis Vuitton 모노그램 캔버스와 브랜드 트렁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잠금장치가 조화를 이룬 ‘립스틱 케이스’. 4.7×8.2cm, 루이 비통 (3432-1854)
(아래) Salvatore Ferragamo 브랜드의 클래식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미니 스튜디오’ 백.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실루엣이 인상적이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간치노’ 잠금장치가 돋보인다. 16.5×14.5cm,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Tod’s 부드럽고 안정적인 사다리꼴 디자인을 완성했다. 백의 바닥 부분에 금속 스터드를 부착해 사용 시 손상을 최소화했다. 2개의 가죽 스트랩이 달린 지퍼 여밈 장식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D 스타일링’ 백. 28×17cm, 토즈(3438-6008)




Valentino Garavani 레드 컬러의 가죽 태슬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로스 보디 백으로 즐기는 ‘브이링 미디엄 새들’ 백. 17×22cm,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Fendi 휴대폰과 여권 지갑 등 분리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자이언트포켓 미니백 투포켓’ 백. 16×14cm, 펜디(2056-9023)




Celine 순백의 화이트 색상에 골드 메탈 장식의 참과 퀼팅 디테일로 재미를 더한 ‘스몰 카메라 C 참’ 백. 18.5×12.7cm, 셀린느(549-6631)




Gucci 히비스커스 레드 색상과 골드·실버 배색의 홀스빗 형태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주미’ 백. 19×11.8cm, 구찌(157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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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