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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SPECIAL

Bag List 1

2019 S/S 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가방을 탐구했다. 크기와 무게는 물론, 튼튼한 내구성과 다양한 쓰임새, 디자인까지…. 7가지 카테고리로 나눈 56개의 백 중 당신의 까다로운 심미안을 충족시키는 모델을 찾아볼 것.

THE HARDEST 
각양각색으로 빚어낸 단단한 형태의 가방.


새로운 디자이너의 영입과 함께 새롭게 탈바꿈한 브랜드 로고 디테일을 적용한 ‘TB’ 범백. 버버리(080-700-8800) 반달 모양의 견고한 형태가 돋보이는 ‘브자스’ 백. 셀린느(549-6631) 볼펜을 꽂은 다이어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트윈’ 백. 에르메스(542-6622)



(위) Cartier 메종을 상징하는 레드 박스를 표현한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한 팔각 형태를 따라 골드 프리즈를 스탬핑해 빨간색 고유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까르띠에(1566-7277)

(아래) Louis Vuitton 브랜드의 아카이브 백을 재해석한 ‘쁘띠뜨 말’ 백. 고급 수송아지 가죽 소재로 제작했다. 루이 비통(3432-1854)




Moynat 견고한 실루엣의 큐브 모양이 돋보이는 미니 ‘배니티’ 백. 브랜드 고유의 트렁크 제작 기술인 ‘앵글 스티치’ 기법을 적용해 정교하게 완성했다. 모이나(2254-4150)




Dsquared2 알약을 연상시키는 앙증맞은 구조적 형태의 ‘필’ 범백.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했다. 탈착 가능한 벨트 스트랩으로 범백과 클러치백 2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다. 디스퀘어드2(3445-3107)




Mulberry 완벽한 원형의 ‘더 라운드어바웃’ 클러치백. 악어의 비늘 모양을 송아지 가죽 위에 양각으로 새겨 풍성한 질감을 자랑한다. 황동 패널 장식을 가방 전면에 끼워 넣어 포인트를 살렸다. 멀버리(3438-6140)




Chloe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나일 미노디엘’ 백. 메탈 소재 톱 핸들과 알파벳 ‘C’ 가 새겨진 링에는 알파벳 이니셜을 장식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끌로에(6905-3670)




Jimmy Choo 이브닝 클러치백으로 추천하는 ‘클라우드’ 백. 손잡이 부분에 러플 장식을 더해 화려함을 뽐낸다. 지미 추(3438-6107)


THE BIGGEST
이번 시즌 트렌드 전선에 재합류한 실용적인 빅 사이즈 백.



Bottega Veneta 기존보다 폭이 넓은 4cm 가죽을 브랜드의 상징적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완성한 ‘맥시 까바’ 백. 46×68cm, 보테가 베네타(3438-7682)




Boss 캐주얼한 감성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그레이 버킷백. 브랜드 로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된 참 장식이 돋보인다. 25×35cm, 보스(515-4088)




Valentino Garavani 브랜드에서 새롭게 해석한 과장된 사이즈의 ‘V’ 로고가 포인트인 ‘고 로고’ 토트백.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58×31cm,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Burberry 버버리의 새로운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의 손을 거쳐 탄생한 ‘소사이어티’ 백.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체크 가죽에 포켓 장식을 더해 멋스럽다. 45×30.5cm, 버버리(080-700-8800)




Dior 다채로운 색상의 하트와 플라워 자수가 잘 어우러진 캔버스 소재 ‘북 토트’ 백. 150만 개 이상 스티치를 가미해 가방 하나 만드는 데만 꼬박 37시간여의 작업이 소요된다. 41.5×32cm, 디올(3480-0104)




Gucci 구찌의 상징적 웹 스트라이프 패브릭에 호랑이 모티프 장식을 더한 ‘라자’ 백. 빈티지 화이트 유광 가죽 소재에 골드 더블 스트랩 체인을 매치했다. 56.3×46cm, 구찌(1577-1921)




MM6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는 검은색 PVC 소재의 쇼퍼백. 중성적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40×30cm, MM6 by 아데쿠베(2056-0990)




0914 핸드 프린팅 기법으로 완성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에스닉’ 토트백. 자연스럽게 잡히는 실루엣으로 가방 속 소지품에 따라 매번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51×40cm, 0914(2056-0914)


BELTED
허리에 두르거나 어깨에 메기도 하고, 손에 가볍게 쥐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벨트 백.



(위) Fendi 각기 다른 3가지 크기의 외부 포켓으로 기능성을 강조한 ‘자이언트포켓 벨트파우치’ 백. 펜디(2056-9023)
(아래) Dior 브랜드의 상징인 블루 ‘오블리크’ 패턴을 적용한 ‘새들 벨트 파우치’ 백. 벨트 외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별도의 고리가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디올(3480-0104)




0914 이탈리아산 최고급 소가죽인 셀라 소재를 사용한 ‘컬러런 새들’ 벨트 백. 탈착 가능한 벨트 스트랩으로 벨트 백과 클러치백으로 착용할 수 있다. 검은색 스터드를 장식해 포인트를 살렸다. 0914(2056-0914)




Givenchy 염소 가죽으로 제작한 ‘포켓 미니’ 벨트 백. 다이아몬드 모양 퀼팅 장식과 골드 메탈 잠금장치로 세련된 멋을 살렸다. 지방시(546-2790)




Louis Vuitton 브랜드의 상징적 모노그램 패턴을 응용한 ‘미니 도핀’ 범백. 1976년에 탄생한 가방 ‘삭 도핀’을 재해석한 라인으로 ‘LV 락’ 잠금장치가 포인트다. 루이 비통(3432-1854)




Burberry 브랜드 창립자 토머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와 ‘B’를 차용해 새로운 모노그램 로고로 선보이는 ‘TB’ 범백. 오랜 시간 크롬 태닝을 거친 이탈리아산 송아지 가죽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광택이 돋보인다. 버버리(080-700-8800)




Stella McCartney 모노그램 로고 패턴이 돋보이는 크림 색상의 ‘3 웨이’ 범백. 오가닉 코튼 혼방 캔버스 소재에 블랙 색상의 인조 가죽을 트리밍해 마감했다. 스텔라 맥카트니(3442-2440)


SEE-THROUGH
속이 훤히 비치는 소재로 내부 아이템에 따라 180도 변신 가능한 시스루 백.



(위) Alaia 레이저 컷 펀칭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비엔느 펀칭 브레이슬릿’ 백. 트렌디한 버킷백 디자인을 반영했다. 알라이아 by 10 꼬르소 꼬모(3018-1010)
(아래) 0914 옅은 베이비 블루 컬러에 교차하는 가죽 스트랩이 물결의 흐름을 연상시킨다. 반짝이는 리벳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코드 스몰’ 버킷백. 0914(2056-0914)




Louis Vuitton 모노그램 패턴을 응용한 제품으로 내용물이 보이는 PVC로 만들어 개성을 뽐낼 수 있다. 루이 비통(3432-1854)




Versace 1990년대 빈티지 로고와 생동감 넘치는 비비드 색상이 돋보이는 ‘빈티지 로고 PVC’ 토트백. 베르사체(2118-6126)




Delvaux 사다리꼴 톱 핸들 디자인이 특징인 ‘탕페트’ 백. 라피아 위빙, 케이닝 등 공예 기법을 적용해 정교함이 돋보인다. 델보(3449-5916)




Staud 투명한 PVC에 탈착식 가죽 파우치와 색상을 맞춘 사각 형태 손잡이가 특징인 ‘셜리’ 백. 청록의 익스클루시브 색상으로 오직 매치스패션닷컴에서만 만날 수 있다. 스타우드 by 매치스패션닷컴(080-822-0307)




Chanel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캔디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치 발리볼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형태로 즐기는 크로스 보디 백. 샤넬(080-2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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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