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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동차 5대의 뒷자석

Sheer Driving Pleasure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플래그십 세단부터 컨버터블, SUV까지 드라이브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동차 5대의 뒷좌석을 소개한다.

Rolls-Royce Cullinan
롤스로이스 모델 중에서 가장 실용적이며, 가족 중심의 다목적 주행에 적합한 슈퍼 럭셔리 SUV ‘컬리넌’. 뒷좌석이 앞좌석보다 높아 측면과 정면의 넓은 창과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통해 주변 풍경을 감상하기에 적합하다. 뒷좌석을 라운지 시트로 선택하면 시트를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이 기본 560리터에서 총 1886리터, 길이 2245mm까지 넓어진다. 트렁크의 바닥이 되는 2열 시트 등받이 뒤쪽은 미끄럼 방지 형태의 카펫으로 마감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뒷좌석 탑승객이 한 명일 경우에는 한쪽 시트만 접어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다. 개별 시트를 고르면 센터 콘솔에 아이스박스, 디캔터, 위스키 글라스, 샴페인 글라스 등을 비치할 수 있다.


뒷좌석에 놓인 캐멀 컬러 캐시미어 플레이드는 에르메스. 그 위에 놓은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의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 사진작가 피터 린드버그가 촬영한 베를린의 예술과 사람을 담은 책 <패션 아이 베를린>, 모노그램 패턴을 프린트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하드 사이드 러기지, 롤링 러기지 호라이즌 소프트는 모두 루이 비통. 남성용 라피아 햇은 헬렌카민스키. 보스턴백은 에르메스.

Porsche Panamera 4 E-Hybrid
스포츠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 성능까지 겸비한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2인승의 뒷좌석은 앞좌석과 비슷한 스포츠 타입으로 설계되어 다이내믹한 주행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다. 휠베이스가 길어 공간이 한결 여유로운데다 센터 콘솔을 경계로 시트가 나뉘어 있어 업무에 집중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도 편리하다.


골드 컬러의 13인치 ‘맥북 에어’는 애플. 남성용 스틸 밴드 워치 ‘매뉴얼 스몰 세컨드’, 사피아노 가죽 소재의 ‘사토리얼’ 서류 가방은 모두 몽블랑. 기하학 패턴이 있는 와인색 실크 타이는 드레익스. 그레이시 네이비 컬러의 재킷은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Volvo XC90 Excellenc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고성능 SUV로 개발한 ‘XC90 T8’의 최상위 트림, ‘XC90 엑설런스’. 특히 2열 시트는 최고급 세단 못지않은 편의 장치가 눈길을 끈다. 나파 가죽으로 만든 시트는 개별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으며 마사지 기능, 냉장고, 냉장 기능과 히팅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는 컵 홀더, 접이식 테이블을 설치해 차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조이의 ‘마이트랙스 플렉스 시그니처’ 절충형 유모차, 한 번 클릭하면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 클래식’은 모두 에이원. 유모차에 앉힌 물랑 로티의 패브릭 토끼 인형, 뒷좌석에 놓인 인형과 침대, 모카색 사자 백팩, 차 바닥에 놓인 소프트 볼과 딸랑이는 모두 베이비 프랑스.

Volkswagen The New Arteon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아테온’은 세단의 안락함과 넉넉한 공간,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우아한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외관은 쿠페 스타일이지만 2840mm에 달하는 긴 휠베이스로 뒷좌석 3자리 모두 여유로우며, 1016mm의 넉넉한 레그룸은 장거리 주행도 무리 없이 즐기게 한다. 긴 루프 덕분에 뒷좌석 헤드룸이 940mm에 달해 키 큰 성인 남성이 앉아도 답답하지 않다.


클러치백은 까르띠에. 블랙 레더 뱅글은 에르메스. 베이지색 스팽글 드레스는 미우 미우. 주얼리 버클의 블랙 새틴 펌프스는 마놀로 블라닉.

Mercedes-Benz The New E 400 Cabriolet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 톱의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앞자리의 사이드 볼스터 상단 레버를 당기면 등받이가 접히면서 자동으로 시트가 앞으로 당겨져 뒷자리에 타고 내리기도 한결 편안해졌다. 이전보다 차체가 커진 덕분에 뒷좌석 레그룸이 4cm 이상 늘어나 장거리 주행에도 4인의 탑승자 모두 편안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뒷좌석에서 측면 유리창을 직접 여닫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바닥에 놓인 스탠리의 ‘클래식 런치 박스’는 시티핸즈캄퍼니. 야외용 ‘러스틱 라탄 보틀’, ‘암스테르담 바이시클 바스켓’은 모두 리비에라 메종. 바스켓 위 마샬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킬번 II’는 소비코에이브이. 빨간색 법랑 머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뒷좌석에 놓인 베이지색 블랭킷은 리비에라 메종. 스탠리의 ‘클래식 하프 그라울러’ 맥주 통은 시티핸즈캄퍼니. 선글라스는 루이 비통. 즉석 카메라 ‘소포트’는 라이카.

강아지 모델 가지 | 자동차 협조 롤스로이스(512-5834), 메르세데스-벤츠(080-001-1886), 볼보(1588-1777), 폭스바겐(1577-6905), 포르쉐(www.porsche.com)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드레익스(548-0378),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3479-1622), 라이카(3467-8380), 루이 비통(3432-1854), 리비에라 메종(547-1977),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몽블랑(1670-4810), 미우 미우(3218-5320), 베이비 프랑스(6911-2718), 소비코에이브이(525-0704), 시티핸즈캄퍼니(979-7960), 애플(080-330-8877), 에르메스(542-6622), 에이원(1800-8561), 헬렌카민스키(3433-650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