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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컬러와 디저트의 만남

Eat Color

우리가 주목해야 할 올해의 컬러와 SNS를 뜨겁게 달군 디저트의 만남!


강렬한 체리 레드 컬러 점프슈트는 에르메스. 남다른 디저트 플레이팅을 선도하는 저스틴 리 셰프의 러브 이니셜이 돋보이는 ‘프레지에 아모르 케이크’는 JL 디저트 바.


레몬 셔벗 컬러 오버사이즈 셔츠는 펜디. 아보카도 모양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아보카도 껍질 안에 과육과 레몬 치즈로 만든 무스를 채워 넣어 완성한 ‘아보카도 케이크’는 우나스.


새하얀 우윳빛의 니트 원피스와 셔츠 로브 모두 르메르. 화이트 초콜릿 무스에 패션프루트 크림과 크림 브륄레를 섞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의 조화가 일품인 ‘화이트 돔 케이크’는 리틀앤머치.


갓 구운 빵을 연상시키는 라이트 브라운 색상의 가죽 재킷은 토즈. 미국 남부에서 건너온 버터 향 가득한 비스킷에 바삭한 치킨과 새콤한 콜슬로를 매치한 ‘비스킷 버거’는 버터밀크 비스킷 컴퍼니.


먹음직스러운 핑크 도넛을 연상시키는 분홍색 점프슈트는 YMC. 만화 속에서 볼 법한 생생한 색깔의 ‘미니 라즈베리 도넛’은 올드페리 도넛.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로열 블루 색상의 블라우스는 구찌. ‘소금 사막’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짭조름한 우유 크림을 담은 ‘구름 마카롱’은 치카치카.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