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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커플 주얼리

Be My Valentine

노래 가사처럼 사랑은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그래서 더 어려운 그 말’이기도 하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차면 좋을 주얼리 제품을 모아봤다.


WOMAN 비즈 장식의 소매 위에 연출한 ‘샹 당크르 앙셰네’ 브레이슬릿은 에르메스. 골드 비즈와 오픈 뱅글 디자인이 시선을 끄는 ‘뻬를리 컬러’ 브레이슬릿. 곡선미를 강조한 짙은 다홍빛의 카닐리언이 우아함을 선사한다. 반클리프 아펠. 18K 핑크 골드 및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멋스러운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정사각형 다이얼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어우러져 화려함을 뽐낸다. 약지에 낀 링은 18K 핑크 골드의 ‘에크루 드 까르띠에’. 모두 까르띠에. 방돔 광장의 자갈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 골드 소재의 ‘클루 드 파리’ 웨딩 밴드는 부쉐론. 비즈 장식의 드레스는 에스카다 빈티지 가운.
MAN 기존보다 가는 버전으로 출시한 18K 핑크 골드 소재의 ‘뉴 러브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클래식한 멋을 전하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약지에 낀 ‘저스트 앵 끌루’ 링은 못에서 영감 받은 제품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상자 안에 놓인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간결하면서 세련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모두 까르띠에. 검은색 니트 상의는 클럽 모나코.


WOMAN 뱀의 관능미와 강렬함을 표현한 ‘세르펜티 바이퍼’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불가리. 레드 골드에 베젤 전체를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RM 67-01’ 워치. 3.6mm 두께의 초박형 모델로 50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리차드 밀. 약지에 낀 ‘세르펜티 바이터’ 링 역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로 2가지 다른 두께로 만날 수 있다. 불가리.
MAN 핑크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잇디그리지로’ 브레이슬릿은 프레드. 스켈레톤 처리한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RM 030’ 워치. 여성 모델과 같은 레드 골드 소재로 와인딩 제어 시스템을 갖춰 더욱 특별하다. 리차드 밀. 약지에 낀 핑크 골드 소재의 ‘리앙 에비당스’ 링은 쇼메. 새끼손가락에 낀 플래티넘 소재의 ‘클루 드 파리’ 웨딩 밴드는. 방돔 광장의 자갈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부쉐론. 핀 스트라이프 재킷과 네이비블루 셔츠는 모두 맨온더분.


MAN 새끼손가락에 낀 ‘레이디 매틱’ 링. 18K 화이트 골드에 블랙 세라믹과 4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로 여성의 펜던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오메가. 티타늄 소재로 선보이는 ‘아쏘 크로노그래프’ 워치. 춤을 추는 듯한 아라비아숫자 문자판과 바레니아 검은색 송아지 가죽 브레이슬릿이 조화롭다. 팔라듐 소재의 ‘리플레이’ 브레이슬릿. 모두 에르메스. 캐주얼한 감각의 니트는 발리.
WOMAN 새끼손가락에 낀 ‘뻬를리 컬러 베리에이션’ 링. 중앙에 터쿼이즈를 포인트로 세팅했다. 검지에 낀 ‘뻬를리 비트윈 더 핑거’ 링. 다이아몬드와 터쿼이즈의 조화가 신선하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1978년 앙리 도리니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아쏘 카자크’ 워치. 샹르베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한 케이스 지름 36mm의 다이얼과 ‘스무스 라임’ 카프 스트랩이 산뜻하다. 에르메스. ‘스톰 그레이’ 컬러의 스틸 케이블이 개성 넘치는 ‘에잇디그리지로’ 브레이슬릿은 프레드. 니트 톱은 YCH.


(트레이 위, 위부터 시계 방향) 남성과 여성을 위한 ‘피아노’ 링. 두 제품 모두 사쿠라골드TM 소재를 적용했으며, 여성용 모델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타사키. 더블 로고 장식이 멋스러운 로즈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옐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은 반클리프 아펠. 오트 쿠튀르에 사용하는 직물의 주름에서 영감을 받은 ‘콰트로 그로그랭 라이트’ 뱅글. 기존 버전보다 가늘게 출시했다. 부쉐론. WOMAN 핑크 골드에 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릿은 쇼메. 케이스 지름 28mm로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루체아 투보가스’ 워치. 12시 방향에 놓인 핑크 카보숑 컷 크라운과 문자판의 12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아름다움을 더한다. 불가리. 약지에 낀 ‘쎄뻥 보렘 로돌라이트 가닛 원헤드’ 라지 링. 10.91캐럿 상당의 로돌라이트 가닛이 매혹적이다. 부쉐론. 브라운 컬러의 상의는 세인트 제임스. MAN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은 티파니.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18K 로즈 골드 케이스가 특징인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블라스트’ 워치. 케이스 지름 40mm에 두께 5.15mm의 초박형 디자인으로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췄다. 불가리. 새끼손가락에 낀 18K 핑크 골드 소재의 ‘포제션’ 링은 피아제. 진회색 니트 카디건은 산드로 옴므.


WOMAN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을 받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가 심플한 멋을 선사한다. 까르띠에.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젤이 포인트인 ‘외흐 로망티크’ 워치. 아르누보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곡선과 아라베스크 무늬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긴다. 바쉐론 콘스탄틴. 검지에 낀 ‘뻬를리 시그니처’ 링은 반클리프 아펠. 약지에 낀 ‘코코 크러쉬’ 링은 18K 화이트 골드에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샤넬 화인주얼리. 검은색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는 이자벨 마랑.
MAN 강인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 6시 방향에 자리한 문페이즈 창을 통해 푸른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워치. 오팔린 선버스트 효과를 더한 모노크롬 다이얼이 품격을 높인다. 바쉐론 콘스탄틴. 약지에 낀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은 샤넬 화인주얼리. 연회색 코트는 클럽 모나코.


WOMAN 18K 화이트 골드의 ‘컨스텔레이션’ 브레이슬릿. 양 끝에서 다이아몬드와 자개가 겹쳐지는 오버 래핑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메가. 지름 33mm의 세라믹 케이스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J12 화이트’ 워치는 샤넬 워치. 새끼손가락에 낀 ‘인피니티 히즈 & 허즈’ 링은 드비어스.
MAN 베젤과 인디케이터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J12 블랙’ 워치는 샤넬 워치.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콰트로 그로그랭’ 뱅글은 부쉐론. 하늘색 셔츠는 맨온더분. 쿠션 위에 놓인 깃털 장식의 클러치백은 지미 추. 그 위에 놓인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 워치는 케이스 지름 24mm로 아담한 크기가 장점. 흰색 다이얼과 검은색 가죽 스트랩이 클래식한 멋을 풍긴다. 티파니.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웨딩 밴드.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솔리테어 링과 함께 연출해도 좋다. 까르띠에.

어시스턴트 김원빈, 유승지 | 패션 스타일링 이주이 기자 헤어 윤성호 | 메이크업 공혜련 |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모델 가스퍼, 마야(@에버 모델) | 패션 제품 협조 맨온더분(1644-4490), 발리(3467-8935), 산드로 옴므(6905-3914), 세인트 제임스(543-4628), 에스카다 빈티지 가운(2118-6466), 이자벨 마랑(516-3737), 지미 추(3438-6107), 클럽 모나코(516-3993), YCH(798-6202) 워치& 주얼리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드비어스(2118-6061), 리차드 밀(512-1311), 바쉐론 콘스탄틴(3446-0088),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6905-3322), 불가리(2056-0170), 샤넬 워치·샤넬 화인 주얼리(080-200-2700), 쇼메(3479-1597), 에르메스(3443-0728), 오메가(511-5797),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프레드(514-3721), 피아제(540-22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