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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tep

하이패션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패션의 위트를 함께 담았다. 자유분방한 애슬레저 룩은 물론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쿠튀르 스니커즈.


러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원피스는 루이 비통. 브랜드의 상징적인 락스터드를 장식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위부터) 실크 프린트가 매력적인 화이트 스니커즈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화려한 에스닉 패턴 스니커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나막신(게다) 형태의 아웃솔이 인상적인 화이트 스니커즈는 지방시.


브랜드 로고 ‘H’로 포인트를 준 블루 스니커즈는 에르메스. 버건디 색상의 니트 스니커즈는 로로피아나.


올리브 색상의 뷔스티에 톱은 알렉산더 왕. 시스루 소재의 롱스커트는 프라다. 자수 캔버스 소재의 ‘워크 앤 디올’ 스니커즈는 디올.


네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크롭트 톱과 미니스커트, 로고 디테일 포인트의 블루 스니커즈는 모두 샤넬. 투명한 PVC 토트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곰돌이 같은 밑창이 포인트인 메시 소재의 ‘테디’ 스니커즈는 모스키노. 네온 컬러의 ‘클라우드버스트’ 스니커즈는 프라다.

어시스턴트 김원빈 | 헤어 & 메이크업 최샛별 제품 협조 디올(3480-0104), 로로피아나(546-0615), 루이 비통(3432-1854), 모스키노(6905-3892), 발렌티노(2015-4653),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샤넬(080-200-2700), 알렉산더 왕(3446-7729), 에르메스(3443-0728), 지방시(546-2790), 지암바티스타 발리(3467-8935), 프라다(3218-532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