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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Holidays Made by TIFFANY

1837년 뉴욕 맨해튼에 첫 매장을 낸 티파니. 올해 역시 ‘홀리데이에 티파니만 한 곳이 없다There’s no place like Tiffany for the holiday’라는 말을 증명하듯 놀라움과 반짝임이 가득한 여러 선물 아이템을 준비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환희와 기쁨의 순간을 선사할 홀리데이 기프트 제안.

Tiffany T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활짝 웃는 입 모양을 형상화한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와 더욱 작은 크기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티파니 T 스마일’ 미니 펜던트. 18K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알파벳 ‘T’의 수직적이면서도 강렬한 이미지와 뉴욕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18K 로즈 골드에 ‘T’ 자 모양에만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특별함을 더했다. 다이아몬드를 한 줄 또는 전체 세팅한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는 ‘티파니 T 투 힌지드’ 브레이슬릿. 하나 또는 여러 개를 레이어링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모두 티파니.

Tiffany Paper Flowers


올해 새롭게 출시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은 종이 꽃에서 힌트를 얻어,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핀으로 고정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을 주얼리에 표현했다.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파베 다이아몬드 플라워’ 펜던트는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로즈 컷 다이아몬드의 조합으로 밝고 영롱한 빛을 극대화했다. 반딧불이가 내뿜는 따뜻한 빛과 생명력을 옐로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옐로우 다이아몬드 파이어플라이’ 펜던트를 함께 연출해도 좋다. 오픈워크로 섬세한 꽃잎을 표현한 같은 디자인의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오픈 플라워’ 링과 펜던트는 세트로 잘 어울리며, 비대칭 디자인과 꽃잎의 부분 다이아몬드 세팅이 포인트인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3 클러스터’ 링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전달한다. 모두 티파니.

Tiffany Keys


브랜드를 상징하는 ‘티파니 키’ 컬렉션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여는 도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로봇이 손에 든 ‘티파니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마르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했다. 스노볼 안의 ‘티파니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모잠비크산 루비를 컬러 포인트로 세팅했으며, 사랑과 열정을 상징한다. 모두 티파니.

Tiffany HardWear


뉴욕의 다양한 구조물과 오브제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동시대 여성의 우아하고 강인한 정신을 대변한다. ‘티파니 하드웨어 트리플 드롭’ 이어링은 18K 옐로 골드 볼이 생동감을 전달하며, 같은 소재의 ‘티파니 하드웨어 랩’ 브레이슬릿은 분리되는 볼과 록 장식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티파니 하드웨어 볼’ 링은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볼의 지름(8mm, 12mm)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모두 티파니.

Tiffany Engagement Rings


블루 박스와 함께 결혼반지의 대명사가 된 티파니의 다양한 링 컬렉션. ‘티파니 밀그레인’ 링은 풍요를 뜻하는 수천 개의 곡식 낱알이 가장자리에 촘촘하게 새겨져 있으며, 커플 링으로 인기가 높다.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의 조화만으로도 멋스러운 ‘티파니 세팅’ 링은 업계 최초로 밴드와 원석을 분리한 것이 특징으로 6개의 프롱(지지대)이 다이아몬드를 완전히 들어 올려 광채를 극대화했다. ‘V’ 자 라인의 간결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모으는 ‘티파니 솔리스트 V’ 링과 함께 레이어링하면 우아한 느낌이 배가된다. 모두 티파니.

Tiffany Cocktail Watch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자유로움과 풍성함을 담은 ‘티파니 칵테일’ 워치.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을 중심으로 18K 로즈 골드 타원형 케이스에 4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칵테일 워치’는 근사한 파티뿐만 아니라 예물로도 잘 어울린다. 다이얼 전체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같은 버전의 ‘티파니 칵테일’ 워치는 고급스러운 블랙 새틴 스트랩과 조화를 이루며 최상의 화려함을 자랑한다. 모두 티파니.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