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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OH! OILS

오일이 건조함만 해결할 거라 생각한다면 오산. 입욕부터 마사지, 면도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멀티태스커가 바로 오일이다.



1 쟈도르 륄 디빈 ‘쟈도르 오 드 퍼퓸’의 풍성한 장미 향을 그대로 담아낸 보디 오일. 바르는 즉시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고 향긋하게 만들어주며 입욕제로 사용하면 릴랙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디올.
2 브레스리스 아몬드, 호호바 오일이 수분을 공급하고 월계수잎 오일이 근육통 완화를 돕는 보디 오일. 번들거림 없이 잘 스며드니 마사지를 할 때도 유용하다. 이솝.
3 비어드 오일 뻣뻣한 수염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줘 면도가 한결 쉬워진다. 해바라기와 포도씨,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자극받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며 영양을 듬뿍 공급하기까지. 르 라보.
4 올리오 다 바뇨 노떼 계면활성제를 넣지 않고 천연 성분으로 완성한 배스 오일로 불필요한 노폐물은 제거하고 피부 보호막은 지켜준다. 활력을 불어넣는 오리엔탈 스파이시 향도 매력적. 산타 마리아 노벨라.
5 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건조함이 느껴지는 얼굴과 몸, 모발에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오일. 보습과 피부 장벽 강화 효과가 탁월한 감마 리놀렌산을 함유했으며 겉돌지 않고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함만 남는다. 끌레드뽀 보떼.
6 윌 베제딸 오일 샌들우드 화학물을 첨가하지 않고 순수한 방법으로 짜낸 100% 식물성 오일. 우수한 항염, 항바이러스 효과를 자랑하는 샌들우드 오일은 트러블,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다. 불리1803.
7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 물처럼 가벼운 제형을 지녀 ‘오일은 무겁다’라는 인식을 깬 페이셜 오일.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독자 성분, ‘위쌍 허니’를 고순도로 담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을 끌어올린다. 겔랑.
8 임팩트 오일 울퉁불퉁한 보디라인을 매끈하게 정리해주는 슬리밍 오일. 레몬 껍질과 진저가 혈액순환을 돕고 섬유질 분해를 도와 림프절을 따라 마사지하면 부기가 금세 빠진다. 오엠.
9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8가지 식물 성분을 배합해 피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클렌징 오일. 강력한 세정력은 기본, 동백 오일, 인삼 추출물, 대나무 추출물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편안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슈에무라.

라벤더 오일은 안정을 되찾아주고 로즈메리 오일은 집중력을 높인다. 심리 치유가 필요할 땐 상황에 맞는 아로마 오일을 손바닥에 몇 방울 떨어뜨려 가볍게 비비고 코 가까이 가져가 호흡한다.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디올(080-342-9500), 르 라보(3440-2591), 불리1803(515-0615), 산타 마리아 노벨라(546-1612), 슈에무라(080-022-3332), 오엠(517-5515), 이솝(1800-198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