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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5가지

Preparing The Party

모임이 많은 연말, 멋진 파티를 준비 중이라면 주목할 것. 공간을 화사하게 만드는 테이블 세팅과 데커레이션, 여럿이 함께 먹기 좋은 메인 요리와 디저트, 분위기를 돋우는 샴페인과 포트 와인까지 특별한 파티를 위한 5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식탁 위에 쌓아놓은 그릇은 모두 로얄코펜하겐. 붉은 상자는 바카라. 레이어드한 리본 디테일 드레스와 3D 레이스 드레스, 실크 팬츠는 모두 발렌티노. 대담한 컬러의 젬스톤이 조화를 이루는 ‘무사’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불가리.

Roast Turkey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디너에는 칠면조 구이를 추천한다. 붉은 살 육류보다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건강식으로 손꼽히며, 6~7kg 크기의 통칠면조 구이라면 성인 10명이 나눠 먹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밤 스터핑, 크랜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를 곁들이면 고소한 맛이 배가된다. 매시트포테이토, 허브 향의 감자 구이, 아몬드 버터로 볶은 브로콜리, 베이컨을 더한 양배추 볶음 등 사이드 메뉴를 함께 준비하면 더욱 풍성한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밤 스터핑, 크랜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로 이뤄진 호주산 통칠면조 구이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루브리카. 메인 메뉴에 매시트포테이토와 양싹배추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최소 3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통칠면조 구이를 담은 앤티크 실버 트레이, 접시, 냅킨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소스 볼과 포크, 나이프는 모두 바바리아.

Vintage Champagne
축하의 자리, 파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샴페인이다. 숙성 기간이 긴 빈티지 샴페인은 플루트 잔보다 화이트 와인 글라스에 마셔야 끊임없이 힘차게 올라오는 기포와 상쾌한 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햇살이 좋았던 2009년 빈티지로 만든 ‘돔 페리뇽 빈티지 2009’라면 파티 분위기를 경쾌하게 만드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


‘돔 페리뇽 빈티지 2009’는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코리아. 아이스 버킷과 와인글라스는 모두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코리아 소장품. 청포도와 무화과를 담은 포르셀의 접시는 모두 마리. 레드와 골드 컬러 오너먼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섬세한 자수 디테일의 실크 새틴 드레스는 펜디.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드바스 드림’ 컬렉션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 화이트 골드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은 모두 불가리. 플라워 모티프의 레더에 자수 디테일을 더한 클러치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Gold & Red Table
크리스마스 디너 테이블에는 골드 & 레드 컬러가 제격이다. 레드 컬러의 테이블클로스와 냅킨, 달리아와 국화 등 송이가 크고 화려한 붉은색 꽃으로 장식한 센터피스, 가장자리에 가문비나뭇잎 패턴과 리본, 하트, 천사 등을 그려 넣은 로얄코펜하겐의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 플레이트, 골드 캔들, 레드와 골드 컬러 와인글라스까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나타내기에 충분하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한 ‘스타 플루티드’ 디너 플레이트와 딥 플레이트는 모두 로얄코펜하겐. 접시에 담은 핑크색 마카롱은 르 헤브 드 베베. 투명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모두 이딸라. 골드와 레드 컬러의 ‘베가’ 컵과 와인글라스는 모두 바카라. 앞자리에 놓인 골드 컬러 ‘아뜰라지’ 커틀러리는 모두 에르메스. 뒷자리에 놓인 로즈 골드 컬러 커틀러리는 웨스트엘름. 앤티크 스타일의 ‘알링턴’ 촛대는 포터리반. 냅킨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weet Dessert
파티의 달콤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데에 케이크가 빠질 수 없다. 단단한 타르트 위에 커스터드 크림과 딸기, 청포도, 적포도, 망고, 석류 등을 올린 ‘베리 베리 타르트’는 보기에도 아름답고 이동할 때도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아 선물로 준비하기에 좋다. 입안 가득 부드러운 크림과 싱그러운 과일 향을 남긴다.


2가지 크기의 ‘베리 베리 타르트’ 케이크는 모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 델리. 카펫은 바바리아. 나뭇가지에 흰 눈에 쌓인 모양의 트리는 라마라마 플라워. 오너먼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카스테헬미’ 케이크 스탠드는 이딸라. 미니 케이크를 담은 포르셀의 코스터는 마리.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시폰 드레스는 에스까다. 주얼리 장식의 새틴 뮬은 마놀로 블라닉. ‘디바스 드림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플라워 링은 불가리.

Port Wine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주정 강화 와인인 포트 와인은 발효 중인 와인에 브랜디를 첨가해 만든다. 알코올 함량이 18~20%이며, 단맛이 강하고 풍미가 오래 지속돼 파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디저트 와인으로 적합하다. 초콜릿이나 견과류와 함께 준비하면 좋다.


잘 익은 자두와 체리의 향이 풍부한 ‘그라함 식스 그레이프’, 장미·바이올렛 같은 꽃향기와 토피의 풍미, 검은 과일 향이 조화로운 ‘그라함 스톤 테라스 2015 빈티지 포트’, 견과류 향이 고소한 여운을 전하는 ‘그라함 30년 토니 포트’는 모두 까브드뱅. ‘소믈리에’ 시리즈 빈티지 포트 글라스는 모두 리델. 진한 초콜릿과 아몬드가 어우러진 ‘아몬드 플로랑탱 초콜릿’, 아몬드와 피스타치오를 넣은 ‘넛츠 앤 플로랑탱’은 모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 델리. 피스타치오를 담은 타이 세트 라인의 접시와 견과류 초콜릿을 담은 디저트 접시는 모두 에르메스. 글라스 상판과 코퍼 손잡이로 이뤄진 ‘블리커’ 바 트레이는 포터리반.

패션 스타일리스트 박명선 | 리빙 스타일리스트 이승희 | 모델 차서현(@몰프매니지먼트) | 요리 협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루브리카(317-0033),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 델리(317-0022), 르 헤브 드 베베(031-889-5012) | 제품 협조 까브드뱅·리델(786-3136), 라마라마 플라워(792-8957), 로얄코펜하겐·이딸라(749-2002),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마리(2052-0123), 바바리아(793-9032), 바카라(3448 -3778), 발렌티노(2015-4653), 불가리(2056-0170), 에르메스(542-6622), 에스까다(2118-6466), 웨스트엘름(541-9846),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코리아(2188-5100), 펜디(2056-9023), 포터리반(541-984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