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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색감과 환한 광채를 머금은 유색 보석

In The Bar

과거를 되새기고 미래를 기약하는 한밤의 바 풍경. 추억처럼 진한 색감과 앞날처럼 환한 광채를 머금은 유색 보석이 은밀한 공간을 영롱하게 채운다.


(위부터) 라피스라줄리와 크리소프레이즈, 다이아몬드가 풍성하고 입체적인 조화를 이루는 ‘파리 누벨바그’ 링, 브랜드의 상징인 팬더가 원형 시트린을 감싸 안은 듯한 형상의 ‘팬더 드 까르띠에’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까르띠에. 귀족의 품격을 담은 애미시스트 세팅의 ‘임페리얼’ 링은 쇼파드. 인도 마하라자 궁전의 지붕에서 영감 받은 탁티 컷 세팅을 활용한 ‘무사’ 브레이슬릿 2개는 모두 불가리.


(위부터) 총 8.95캐럿 루비와 총 10.22캐럿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피오니’ 컬렉션의 이어링과 왼손 약지에 착용한 ‘로제트’ 컬렉션 라운드 루비 & 다이아몬드 링은 모두 그라프. 왼손 검지의 쿠션 컷 ‘티파니 옐로우 다이아몬드 솔리스트’ 링과 푸른빛이 매혹적인 ‘티파니 탠저나이트 솔리스트’ 링은 모두 티파니. 1.85캐럿의 쿠션 컷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네크리스와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링, 왕관 모티프의 ‘조세핀 티아라’ 페어 컷 핑크 사파이어 링은 모두 쇼메.


(위부터) 하늘거리는 리본의 곡선미를 반영한 ‘디올라마 프레셔스’ 링과 아콰마린 세팅의 ‘위Oui’ 링, 50캐럿 페리도트를 꽃과 가지 모티프 중앙에 세팅한 ‘디오렐라’ 링은 모두 디올 파인주얼리. 왼손 약지에 착용한 나비 모티프의 ‘클래식 버터플라이’ 링은 그라프. 손목에 착용한 애미시스트 세팅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뱅글과 마디라 시트린을 세팅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뱅글은 모두 프레드.


(왼쪽부터) 다이아몬드로 장미를 표현하고 핑크 투르말린으로 화사함을 더한 ‘로즈’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검지에 착용한 링, 브레이슬릿은 모두 피아제.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티파니 솔리스트 핑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링은 티파니.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산뜻한 조화를 이루는 ‘디바스 드림’ 이어링과 부채꼴 모티프 중앙에 핑크 투르말린으로 포인트를 준 ‘디바스 드림’ 링, 약지에 착용한 브랜드 로고 음각의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링은 모두 불가리.


(왼쪽부터) 지혜를 상징하는 올빼미를 형상화한 ‘녹투아, 아울’ 링, 꽃에 앉은 벌새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호피, 허밍버드’ 링은 모두 부쉐론. 뱀에게서 영감을 받은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링은 불가리. 에메랄드로 제작한 ‘클래식 버터플라이’ 링과 ‘카리사’ 컬렉션의 사파이어 &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총 15.92캐럿의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피오니’ 컬렉션의 이어링은 모두 그라프.


(위부터) 타이거 아이와 카닐리언이 조화를 이룬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과 맬러카이트로 산뜻함을 더한 ‘뻬를리 컬러 비트윈 더 핑거’ 링은 모두 반클리프 아펠. 작은 볼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파리 누벨바그’ 링은 까르띠에. 라피스라줄리 세팅의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피아제. 핑크 투르말린으로 포인트를 준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링과 라피스라줄리를 세팅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옐로 골드 링은 모두 프레드.

헤어 최은영 | 메이크업 원영미 | 네일 브러쉬라운지 모델 도미니카(@제이에스에이전시) | 세트 스타일링 유지혜 제품 협조 그라프(2256-6810), 까르띠에(1566-7277), 디올 파인주얼리(513-0300),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3479-6028), 불가리(2056-0171), 쇼메(3442-3159), 쇼파드(6905-3390), 티파니(547-9488), 프레드(514-3721), 피아제(540-22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