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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한 13가지 패션 소품

Essential Winter Acc

가죽, 캐시미어, 울 등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가볍고 포근한 소재일 것. 밝고 경쾌한 컬러 포인트로 무채색 의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아래 제안하는 13가지 패션 소품이면 이번 겨울나기도 문제없다.



1 캐시미어 스톰 시스템Ⓡ을 적용해 방풍 및 방수 효과가 뛰어난 ‘알래스칸’ 모자는 로로피아나.
2 접는 방법에 따라 어깨에 두르거나 걸칠 수 있는 마름모꼴의 다용도 숄은 에르메스.
3 소맷단이 넓은 아우터웨어에는 긴 가죽 장갑이 제격. 언제나 세련된 멋을 선사하는 검은색 롱 슬리브 글러브는 막스마라.
4 중앙의 흰색 폼폰 장식이 사랑스러운 네이비블루 비니는 세인트 제임스.
5 화사한 오렌지 컬러가 기분까지 밝게 만드는 무통 소재의 웨지 부츠는 토즈.
6 손가락 움직임이 자유로운 벙어리장갑 형태의 빨간색 글러브는 언더커버 by 분더숍.




7 노란색 털실로 풍성함을 더한 살구색 폼폰 장식 비니는 빔바이롤라.
8 페이크 퍼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짙은 녹색의 벨트 백은 이브살로몬.
9 양쪽 색상을 달리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퍼 스톨은 앤디 앤 뎁.
10 별도의 스트랩을 장착해 숄더백으로도 활용 가능한 시어링 소재의 ‘칸’ 백은 펜디.
11 스웨드와 양털 소재가 포근함을 전하는 ‘비브 문 포크 패치워크’ 부츠는 로저비비에.
12 계절 감각이 살아 있는 시어링 소재로 눈 모티프를 만든 ‘아이즈’ 태슬 참 장식은 안야 힌드마치.
13 실내에서도 포근하게 발을 감쌀 수 있는 ‘에그’ 밍크 슬라이더는 안야 힌드마치.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