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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고 매혹적인 컬러로 가득한 F/W 백과 슈즈

Pop X-Mas

크리스마스를 앞둔 기대와 설렘은 다소 칙칙할 수 있는 겨울철 패션에 생기와 리듬을 안겨준다. 레드와 그린 등 선명하고 매혹적인 컬러로 가득한 이번 시즌의 백과 슈즈.


(위부터) 플라워 모티프를 장식한 원형 ‘쁘띠뜨 부아뜨 사포’ 백은 루이 비통. 큐브 형태의 ‘미니 배니티’ 백은 모이나. 메탈 리본 장식의 스트랩 샌들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러플이 달린 옐로 스웨이드 샌들은 지미 추. 오렌지 컬러의 ‘쇼크 리얼 RV’ 뮬은 로저비비에.


(왼쪽부터) 벨벳 소재의 버킷백은 로플러랜달 by 라움. ‘GG’ 패턴의 옐로 벨벳 모카신은 구찌. 폭신한 퍼와 ‘FF’ 패턴이 어우러진 ‘몬 트레조’ 버킷백은 펜디. 고혹적인 레드 벨벳 소재의 스트랩 부츠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왼쪽부터) ‘헬로이즈’ 벨벳 플랫폼 샌들과 주얼리 스트랩을 장착한 ‘블레이즈’ 슈즈는 모두 지미 추. 클러치백과 스터드 장식의 퀼팅 펌프스는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바리나’ 벨벳 플랫 슈즈와 ‘간치니’ 로고 장식의 퀼팅 플랩 백은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왼쪽부터) 레드 스웨이드 소재의 ‘쇼크 리얼 파스망트리’ 부츠는 로저비비에. 로고 스트랩을 장착한 ‘스냅샷’ 카메라 백은 마크 제이콥스. 커다란 리본 모티프가 시선을 끄는 타탄체크 패턴의 ‘보우’ 백은 N°21 by 한스타일. 타탄체크 패턴 펌프스는 마이클 코어스.


(왼쪽부터) 옐로 컬러의 ‘브리앙’ 백은 델보. ‘볼리드 1923’ 백과 멀티컬러 스트랩은 모두 에르메스. 러플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한 플랫 슈즈는 델포조. 깃털 장식의 ‘탄야’ 부츠는 지미 추.


(위부터) 송아지 가죽 소재의 새들 백과 패브릭 스트랩은 모두 디올. 간결한 디자인의 퍼플 컬러 플랩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곡선적인 형태와 물결 모양의 퀼팅이 어우러진 ‘뉴 웨이브’ 백은 루이 비통. 굽이 독특한 페일 블루 앵클부츠는 펜디.

어시스턴트 김원빈 | 세트 스타일링 하리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4916), 델포조(3449-5926), 디올(513-0300), 라움(517-8533),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이클 코어스(546-6090), 마크 제이콥스(6905-3632), 모이나(2254-4150), 발렌티노(543-5125), 살바토레 페라가모(3442-1288), 스튜어트 와이츠먼(6905-3991), 에르메스(542-6622), 지미 추(3443-4570), 지암바티스타 발리(6905-3357), 펜디(514-0652), 한스타일(516-21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