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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을 위한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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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백과 슈즈, 옷차림은 지루하다. 이번 시즌 주렁주렁 장착할 수 있는 갖가지 참과 키 홀더, 체인 장식, 스트랩 등이 풍성하게 선보였다. 다소 과해도 좋다. 아낌없이 걸고 매달고, 장식할 것.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미스트 인트레치아토 앱스트랙 알룸나’ 백과 곰의 얼굴이 사랑스러운 ‘베어’ 키 체인 참, 피라미드 형태의 파우치 참, 가죽 폼폰 참, ‘판다’ 키 체인 참 모두 보테가 베네타. 여권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검은색 미니백은 프라다.


체인이 달린 보잉 스타일 선글라스는 린다 패로우 컬렉션 by 한독. 레지나 표와 협업해 제작한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원통형 안경 케이스는 루이 비통. 트윌리 스카프는 디올. 빈티지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는 메종 마르지엘라. 선글라스에 장착한 여러 종류의 아세테이트 체인과 골드 체인은 모두 스프링 스트링스.


오렌지색 스웨이드 힐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스트랩에 장식한 로고 브로치는 샤넬. 멀티컬러의 스톤 장식 스트랩을 탈착할 수 있는 러버 솔 스니커즈는 구찌. 글자를 양각한 옷핀 모양의 브로치는 디올.


말 머리 모양의 하드 케이스 핸드백과 스트랩에 연결한 ‘샹 당크르’ 실버 브레이슬릿은 에르메스. 퍼 폼폰으로 포인트를 준 ‘브리앙’ 미니 참은 델보. ‘D’ 모양의 메탈 핸들을 장착한 원형 핸드백은 구 드 by 분더숍. 래커 다이얼의 ‘아쏘 카자크’ 시계는 에르메스 워치. 가방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FF’ 이어링은 펜디.


내부를 양털로 처리한 ‘피카부 엑스라이트’ 백과 퍼 소재의 ‘스트랩 유’ 스트랩, 내부에 쇼핑백이 들어 있는 원형 가죽 스트랩 참은 모두 펜디. 가죽을 사용해 강아지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2가지 버전의 키 홀더는 모두 토즈. 가죽 프린지 폼폰 참은 보테가 베네타. 폭신폭신한 하트 모양의 클러치백은 안야 힌드마치.


카메라 백과 폰 케이스, 립스틱 홀더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가죽 벨트는 토즈. 벨트에 매단 동물 모양의 참 & 키 홀더는 루이 비통. 참 또는 동전 지갑으로 활용 가능한 ‘뮈탕’ 미니백은 델보. 아프리카풍의 문양과 입체적인 정사각 형태가 시선을 끄는 ‘미니 배니티 마케트리’ 백은 모이나.

세트 스타일링 밤비니 양효진·정세훈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4916), 디올(513-0300), 루이 비통(3432-1854), 메종 마르지엘라(6905-3676), 모이나(2254-415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분더숍(542-8006), 샤넬(080-200-2700), 스튜어트 와이츠먼(6905-3991), 스프링 스트링스(070-8866-5077), 안야 힌드마치(6905-3336), 에르메스(542-6622), 토즈(3448-8233), 펜디(514-0652), 프라다(3442-1830), 프로젝트 프로덕트(6952-3006), 한독(774-064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