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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결정짓는 아름다움의 완성도

Special Details

작은 디테일 하나가 럭셔리를 좌우한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뷰티 스킬을 한 단계 점프시켜볼 것.



실란 콤팩트

파우더 팩트에 원터치 오픈 방식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용모를 체크할 수 있는 게 장점. 설화수.




루쥬 아 레브르 캐시미어 #팔로우미
밀착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립스틱 표면을 곡선 형태로 만들었다. 바르는 즉시 입술에 착 감겨 컬러를 고르게 물들인다. 끌레드뽀 보떼.




레르 뒤 자르댕
세라믹으로 완성한 캔들 용기에 천연 가죽 소재의 손잡이를 달아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만들었다. 골드 메탈 덮개는 받침대로도 쓸 수 있다. 루이 비통.




레네르지 탄력 시카 수딩 젤
일주일간 집중 케어를 돕는 젤 마스크. 일회용이지만 제품을 한 번에 다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캡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 닫아놓을 수 있다. 랑콤.




느와 앵터딧 래쉬 익스텐션 이펙트 마스카라
브러시가 90도로 구부러지게 제작해 손목을 꺾지 않고도 속눈썹 뿌리부터 바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지방시.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세럼 드 로즈 이으
10개의 마이크로-펄 애플리케이터가 달린 아이 세럼. 제품을 바르고 눈가에 굴리며 마사지하면 흡수력을 높이고 생기를 더해준다. 디올.




쓰리 닷 라이너
나란히 붙은 3개의 팁이 특징인 아이라이너. 점 찍듯 콕콕 찍으면 점막이 빠르게 채워지고 한 번만 그어도 여러 번 겹쳐 그린 것 같은 선명한 라인이 완성된다. 클라란스.




클렌징 글러브
밤 타입 클렌저, ‘프리클렌즈 밤’과 함께 사용하는 애플리케이터. 한쪽에는 큰 솔이, 반대 면에는 작은 솔이 달려 있어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히 닦아내고 스크럽까지 돕는다. 더말로지카.




다이야 후데 페이스 듀오
일본의 공예 장인이 제작한 듀얼 타입 브러시. 젤 블렌더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두드려 바르고 브러시에 파우더를 묻혀 얼굴을 쓸어내는 방식으로 쉽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칠 수 있다. 시세이도.




스타더스트 립글로스
투명한 고체 립 오일 속에 빨간색 별 피그먼트가 들어 있는 구성. 손가락으로 문질러 바르면 오일과 피그먼트가 섞여 얼굴의 혈색을 자연스럽게 되찾아준다. 안나수이.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
하이라이팅과 셰딩에 최적화된 메이크업 스펀지. 둥근 면은 넓은 면적을 커버할 때, 날렵하게 깎인 면은 눈과 코 주변의 디테일을 잡을 때 좋다. 리얼 테크닉스.





큐레이터 래쉬 인스트루먼트
정교한 ‘나사 깎기’ 공정으로 완성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마스카라 봉. 래쉬 프라이머와 마스카라 액을 속눈썹 뿌리부터 고르게 코팅해준다. 아워글래스.




루즈 G 더블 미러 캡
립스틱 뚜겅을 빼는 동시에 2개의 거울이 펼쳐지게 설계했다. 바깥쪽의 한 면은 골드 레더 소재로 장식했으며 총 15가지 캡 디자인을 제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겔랑.





웻 디탱글러
높낮이가 다른 이중 브러시 모가 엉킨 모발을 쉽게 풀어주는 ‘웻 디탱글러’. 샤워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재질이라 트리트먼트를 모발 전체에 고르게 도포할 때도 유용하다. 탱글티저.




글로우 파우더 브러시
브러시 끝을 굴곡 있게 디자인해 파우더가 얼굴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고르게 밀착한다. 로라 메르시에.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