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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하는 하루

A Day in Music

이른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음악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 어렵다. 야외와 자동차, 사무실, 집 안 곳곳까지 음악과 함께 보내는 뮤직 라이프를 뷰파인더에 담았다.

6:00 a.m. Bicycle Riding
새벽 운동을 나설 때 음악과 함께하면 힘든 코스도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라이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자전거에 스마트폰 거치대를 설치하고 블루투스 스피커나 무선 헤드폰으로 음악에 집중해보자. 어반이어스의 ‘플라탄 ADV 와이어리스’ 헤드폰은 2시간 완충 후 최대 14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며, 땀에 젖은 헤드밴드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다. 보스의 ‘사운드링크 마이크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자전거나 백팩, 쿨러에 부착할 수 있으며 실리콘 러버 소재로 만들어 물과 오염 방지 기능이 뛰어나다.


매트한 네이비 컬러 자전거 헬멧은 따우전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의 ‘아이폰X’은 애플. 실버 컬러 자전거용 스마트폰 거치대 ‘바이크 마운트’는 맥컬리. 이어 컵을 위아래, 좌우 등으로 터치하면 재생, 정지, 통화, 볼륨 조절 등이 가능한 어반이어스의 ‘플라탄 ADV 와이어리스’ 헤드폰은 소비코 AV.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사운드링크 마이크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보스.

7:30 a.m. Ready for Work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경쾌한 음악이 들리면 하루의 시작이 더욱 활기찰 수 있다. 브리온베가의 ‘라디오.쿠보’ 시리즈 스피커 ‘TS-522D+S’는 라디오부터 블루투스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손잡이가 있어 이동하기 편리하다. 마샬의 블루투스 스피커 ‘액턴 블루투스’는 구경 4인치의 우퍼 1개와 구경 0.75인치 돔 트위터 2개를 탑재해 웅장한 사운드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세면대에 놓인 브리온베가의 비비드한 레드 컬러 블루투스 스피커 ’TS-522D+S’는 디자인앤오디오. 칫솔과 칫솔 받침은 모두 더캐시미어띵스. 치약, 블랙 컬러 패턴의 페이스 타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셰이빙 브러시와 스탠드, 면도기로 구성된 그루밍 세트는 아쿠아 디 파르마. Qi 호환 무선 충전 패드로 사용하기 편리해진 ‘S9000 프레스티지’ 전기 면도기는 필립스. 거울에 비친 콘솔 위 보디 브러시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꼴레지오네 바비에레 비어드 세럼’, ‘꼴레지오네 바비에레 쉐이빙 젤’은 모두 아쿠아 디 파르마. 마샬 스피커 ‘액턴 블루투스’는 소비코 AV. 리미티드 에디션 ‘슈퍼소닉 23.75캐럿 골드 헤어 드라이어’는 다이슨. 장소는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 프레지덴셜 스위트.

11:00 a.m. Car Audio
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오디오의 성능에 따라 기분까지 좌우될 수 있다.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에 장착한 부메스터® 3D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총 출력 1455W, 21개의 스피커, 2방향 센터 시스템 및 D클래스 디지털 증폭기를 포함한 400W 액티브 서브우퍼로 이뤄져 웬만한 오디오 룸보다 사운드가 출중하다. 3D 사운드 기술이 입력 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모노에서부터 7.1 서라운드까지 라이브에 가까운 사실적인 음질을 표현한다.


남성용 메탈 선글라스는 보테가 베네타 아이웨어. 네이비 체크 블레이저는 에르메스. 넉넉한 사이즈의 ‘사토리얼 슬림’ 도큐먼트 케이스는 몽블랑. 장소는 포르쉐 센터 용산.

3:40 p.m. At Office 
바쁜 업무를 마친 오후의 사무실, 바로 앞에서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재현하는 링돌프의 앰프와 프로그래시브 오디오의 스피커를 연결해 휴식을 취해보자. 독일 프로그래시브 오디오의 ‘익스트림 1 에디션’ 스피커는 USM에서 외형을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고품질 사운드는 물론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책상과 의자, 벽에 건 김희원 작가의 작품은 모두 오드 메종 소장품. 프로그래시브 오디오의 흰색 인테리어 오브제 스피커 ‘익스트림 1 에디션’, 책상 위에 놓인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링돌프의 CD 플레이어 ‘CD2’와 디지털 앰프 ‘TDAI 3400’, 그 위에 놓인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가 구성하고 오드와 유니버설뮤직이 함께 만든 재즈 앨범 <루디 반 겔터의 소리The Sound of Rudy Van Gelder>는 모두 오드. 찻잔 세트는 에르메스. 새들 브라운 컬러의 맥북 프로 13인치 레더 슬리브와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의 ‘13인치 맥북 프로’는 모두 애플. 터쿼이즈 컬러의 풀그레인 이탤리언 카프스킨을 사용한 ‘크로코’ 노트와 ‘울트라 블랙’ 만년필은 모두 몽블랑. 헤이의 모래시계는 모두 이노메싸. 원목 연필꽂이는 에르메스. 펜은 몽블랑과 에르메스. 장소는 오드 메종.

9:00 p.m. Living Room
퇴근 후 혼자만의 휴식을 취할 때는 위스키 한 잔과 마음의 안정을 위한 음악이 필수다. 클래식부터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두루 듣는다면 덴마크 브랜드 달리의 북셸프 스피커 ‘에피콘 2’가 제격이다. 덴마크 스피커 엔지니어가 직접 제작하는 브랜드로, 스케일이 크고 사운드가 선명하며 구동하기 쉬운 것이 특징. 전용 스탠드를 갖추면 스피커와 잘 어우러져 더 좋은 소리를 구현한다.


달리의 북셸프 스피커 ‘에피콘 2’, 사운드 플랫폼 브랜드 오드에서 제작한 진공관 앰프 ‘에트모스피어 AP 80’, 아래칸에 놓인 링돌프의 CD 플레이어 ‘CD2’,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를 모두 다루며 다이내믹하게 소리를 재현하는 디지털 스테레오 파워 앰프 ‘SDA 2400’은 모두 오드. TV, 소파, 테이블, 플로어 램프는 모두 오드 메종 소장품. 소파 위에 놓인 헤이의 회색 블랭킷, 네이비와 와인색, 핑크색 쿠션, 테이블 위 케흘러의 스틸 트레이는 모두 이노메싸. ‘발베니 싱글 배럴 25년’, ‘발베니 더블 우드 12년’은 모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비늄’ 싱글몰트위스키 글라스는 리델. 소파 뒤 테이블에 놓인 케흘러의 스틸 트레이는 이노메싸. 원목 체스판은 에르메스. ‘스페이’ 더블 올드 패션드 글라스는 리델. 장소는 오드 메종.

11:30 p.m. At Bedroom
잠자리에 들기 전 감미로운 음악으로 하루를 마감하고 싶다면 침실에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마련해보자. 알루미늄 소재로 이뤄진 뱅앤올룹슨의 올인원 스피커 ‘베오사운드 1’은 높이 32.7cm, 무게 3.5kg이라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 놓기 무난하다. 듣는 사람의 위치에 상관없이 음을 일관적이고 수평적으로 전달한다. 인터페이스가 드러나지 않는 비파의 스피커 ‘오슬로’는 부드러운 곡선의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프레임과 은은한 색감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좁은 공간에 두기 좋은 스피커로는 어반이어스의 ‘롯센’을 추천한다. 크기는 작지만 베이스와 킥을 잘 표현하고 균형 있는 사운드를 재생한다.


부드러운 곡선 헤드와 사이드 테이블, 벤치로 이뤄진 와트만의 ‘막심’ 침대, ‘아카디아’ 매트리스는 모두 보에. 베개, 벽에 건 그림, 침대 위에 놓인 책은 모두 보에 소장품. 시베리아산 구스 다운을 사용한 회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차렵 이불 ‘보스턴’은 소프라움. 타탄체크 울 블랭킷과 머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이드 테이블에 놓인 무선 올인원 스피커 ‘베오사운드 1’은 뱅앤올룹슨. 장미 향의 ‘임패리얼 듀엣 조세핀 & 씨르노스’ 캔들은 씨흐트루동. 벤치에 놓인 비파의 연회색 스피커 ‘오슬로’는 디자인앤오디오. 어반이어스의 청록색 멀티룸 스피커 ‘롯센’은 소비코 AV. 회색 스웨이드 뮬은 더캐시미어띵스.

제품 협조 다이슨(1588-4253), 더캐시미어띵스(518-6980), 디자인앤오디오(540-7901), 따우전드(070-4797-3451), 리델(786-3136), 맥컬리(1644-1767), 몽블랑(1670-4810), 뱅앤올룹슨(518-1380), 보스(3446-3514), 보에(517-6326), 보테가 베네타 아이웨어(3789-8843), 소비코 AV(525-0704), 소프라움(3494-9100), 씨흐트루동(3449-4523), 아쿠아 디 파르마(6905-3568), 애플(080-330-8877), 에르메스(542-6622), 오드(512-4091),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2152-1600), 이노메싸(3463 7710), 포르쉐(www.porsche.com/korea/ko), 필립스(080-600-6600) 장소 협조 롯데호텔서울(771-1000), 보에(517-6326), 오드 메종(512-4091), 포르쉐 센터 용산(6263-091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