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ITEM

Monochrome Days

대담하고 강렬한 블랙과 극적인 순수함을 자랑하는 화이트 컬러의 극명한 대조를 감상할 시간.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이번 시즌 블랙 & 화이트 컬러 액세서리를 소개한다.


골드 바bar 장식 ‘시티 프레임’ 백은 루이 비통. 블랙 & 화이트 컬러 부츠는 샤넬.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접시는 하우스라벨. 화병은 에이치픽스.


태슬 장식 미니 체인 백은 샤넬. 간결한 화이트 라지 버킷백은 버버리. 날렵한 디자인의 블랙 에나멜 소재 부츠는 미우 미우. 디저트 스탠드와 나이프는 모두 리비에라메종. ‘오라쥬’ 향수는 루이 비통.


자연스러운 주름이 매력적인 ‘블루미’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골드 금속 장식이 달린 반달 모양의 ‘나일 미노드에르’ 백은 끌로에. 유리잔에 담긴 싱글 이어링은 버버리. 유리잔과 대리석 트레이는 모두 하우스라벨. 가방끈 아래 놓인 투명 인센스 홀더는 르시뜨피존.


커다란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인 ‘테아’ 백은 토즈. 검은색 컷아웃 스트링 레이스업 슈즈는 루이 비통. 세라믹 화병은 라곰. 고무 공은 르시뜨피존. 디저트 스탠드는 리비에라메종.


흰색 파이톤 레더 앵클부츠는 지미 추. 심플한 디자인의 ‘D링’ 백은 버버리. 접시 위에 놓인 로고 모양 브로치는 샤넬. 컬러 블록 화병은 라곰.


흰색 록 스터드 장식 토트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여성의 옆모습을 형상화한 네크리스는 막스마라. 모노컬러 뱅글은 에르메스. ‘우즈’ 향초는 바이레도. 접시는 르시뜨피존.

세트 스타일링 유지혜 | 패션 제품 협조 끌로에(6905-3670), 루이 비통(3432-1854), 막스마라(3441-8428), 미우 미우(3218-5331), 발렌티노 가라바니(543-5125), 버버리(3485-6583), 샤넬(080-200-2700),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549-5741), 에르메스(3215-3251), 지미 추(2118-6346) 리빙 제품 협조 라곰(6365-5162), 르시뜨피존(070-7760-5655), 리비에라메종(547-1977), 바이레도(3479-1688), 에이치픽스(070-4656-0175), 하우스라벨(070-4119-256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