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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룩과 가죽 아이템으로 완성한

Motorcycle Diary

아찔하고 유연한 주행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강렬한 배기음이 질주 본능을 깨운다. 이번 시즌의 빈티지 룩과 가죽 아이템은 스타일리시한 낭만을 더한다. 계절만큼이나 풍요롭고, 거칠 것 없이 자유로운 모터사이클 라이더의 초상.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재킷은 폴로 랄프 로렌. 베이지색 점프슈트는 캘빈클라인 205W39NYC. 핸들에 건 미니백은 프라다. ‘CB1100RS’ 모터사이클은 혼다.


모노그램 펀칭 장식의 가죽 코트와 하늘색 터틀넥 니트, ‘스타 트레일’ 삭스 부츠는 모두 루이 비통. 데님 팬츠는 코치 1941. 선글라스는 발렌티노. ‘FF’ 로고 장식의 벨트 백은 펜디. 17인치 알루미늄 캐스트 휠과 광폭 타이어, 낮은 핸들 바로 이루어진 레트로 네이키드 모델 ‘CB1100RS’. LED 원형 헤드라이트와 날렵한 디자인의 윙커, 곡선적인 연료 탱크로 세련미를 더했다. 혼다.


패치 장식의 가죽 바이커 재킷은 폴로 랄프 로렌. 레드 셔츠는 CK 캘빈클라인. 가죽 트레이닝 팬츠는 이자벨 마랑.매트한 메탈릭 스틸 탱크와 브라운 가죽 시트, 아날로그 디자인의 회전속도계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R 나인 T 스크램블러’. 핸들이 높아 상체를 편안하게 세울 수 있으며, 1200cc 복서 엔진과 높은 위치의 듀얼 소음기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배기음도 인상적이다. BMW 모토라드.


오프 숄더 니트 톱과 레드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가죽 팬츠, 부츠는 모두 알렉산더 맥퀸.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생 로랑. 원통형의 ‘배럴’ 백은 버버리. ‘R 나인 T 스크램블러’ 모터사이클은 BMW 모토라드.


프린트 블라우스와 다크 그린 컬러의 가죽 팬츠, 부츠는 모두 지방시. 그린 컬러의 보잉 선글라스는 루이 비통. ‘브로드웨이 데이 데이트’ 시계는 해밀턴. 테두리에 LED를 적용한 원형 싱글 헤드라이트와 화이트 색상의 날렵한 연료 탱크, 프레임이 그대로 노출된 보디워크가 독특한 개성을 발산하는 ‘비트필렌 401’. 43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는 375cc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장착했다. 허스크바나.


멀티컬러의 양가죽 재킷과 울 스웨터는 보테가 베네타, 가죽 벌룬 스커트는 미우 미우. 골드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생 로랑. ‘퀵스터 NBA 레이커스’ 시계는 티쏘. 레터링 메탈 링은 디올.


비즈 장식의 시스루 드레스와 오렌지색 니트 드레스, 불꽃 모티프의 샌들은 모두 프라다. 블랙 베레모는 디올.(왼쪽부터) ‘CB1100RS’ 모터사이클은 혼다. ‘R 나인 T 스크램블러’는 BMW 모토라드. ‘비트필렌 401’은 허스크바나.


매트한 블랙 가죽 점프슈트는 에르메스. 체인 네크리스는 미우 미우. 주얼리 장식의 ‘벨티 비브’ 백은 로저비비에. 부츠는 발렌티노.

어시스턴트 김지윤 |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이준성 모델 스베타(@제니퍼매니지먼트) 바이크 제품 협조 허스크바나(921-2244), 혼다(080-322-3300), BMW 모토라드(080-269-5005) 패션 제품 협조 디올(513-0300),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미우 미우(541-7443), 발렌티노(543-5125), 버버리(3485-660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6905-3582), 알렉산더 맥퀸(2118-6171), 에르메스(542-6622), 이자벨 마랑(516-3737), 지방시(517-7560), 캘빈클라인 205W39NYC(3467-8367), 코치 1941(00798-86-20869), 티쏘(3149-8237), 펜디(514-0652), 폴로 랄프 로렌(6004-0220), 프라다(3442-1830), 해밀턴(3149-9593), CK 캘빈클라인(3438-60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