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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Sportism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베인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스니커즈의 시장 규모는 4조5000억 원에 달하는 규모로, 전년보다 10%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캐주얼웨어와 스트리트 패션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고급 스니커즈에 대한 요구와 기대감이 높아진 것. 여러 패션 하우스에서 ‘잇백’ 대신 젊고 세련된 감각과 정교한 디테일로 무장한 하이엔드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이유기도 하다.


오른손에 든 브라운 컬러의 로고 플레이 스니커즈와 왼손에 든 분홍색 ‘비세토스’ 스니커즈는 모두 MCM. 튀튀 드레스와 레터링 장식 초커, 골드 네크리스와 검은색 뉴스 보이 캡은 모두 디올. 검은색 가죽 장갑은 프라다. 장갑 위에 착용한 커프 브레이슬릿은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실루엣의 블랙 스니커즈와 안감의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화이트 스니커즈는 모두 지방시.


오른손에 든 빨간색 스니커즈는 알렉산더 맥퀸. 왼손에 든 짙은 다홍빛의 스니커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프린지 디테일의 소매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빨간색 라이닝 슬랙스, 언밸런스하게 연출한 드롭 이어링은 모두 알렉산더 맥퀸.


체크 패턴이 인상적인 발목 길이의 삭스 스니커즈는 펜디.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체크 스커트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양손에 낀 링은 모두 디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검은색 가죽 하이톱 스니커즈는 릭 오웬스. 스웨이드 소재의 빨간색 스니커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흰색 스니커즈는 토즈. 양말과 하나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의 검은색 스니커즈는 주세페 자노티. 퍼 디테일의 흰색 스니커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한 흰색 스니커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상징적인 그린·레드 웹web 장식의 브라운 컬러 스니커즈는 구찌. 별 장식이 멋스러운 스니커즈는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 가운데 놓인 버건디 컬러의 스니커즈는 토즈.


오른손에 든 원색 컬러 조합의 어글리 스니커즈는 스텔라 맥카트니 by 마이분. 왼손에 든 화이트 & 레드 배색이 멋스러운 오버사이즈 러너는 알렉산더 맥퀸. 연보라색 니트 풀오버와 슬릿 디테일의 스커트, 안에 레이어드한 샤 드레스와 흰색 하이톱 스니커즈는 모두 프라다. 오른손 검지에 낀 레터링 장식의 링은 디올.


오른발에 신은 레오퍼드 프린트의 스니커즈는 스텔라 맥카트니. 왼발에 신은 네온 컬러의 ‘클라우드버스트’ 스니커즈는 프라다. 실버 플리츠스커트는 이자벨 마랑.


(왼쪽 위부터) 신발끈 레터링이 돋보이는 블랙 & 화이트의 ‘워크 앤 디올’ 스니커즈는 디올. 화려한 감각을 더한 주얼 장식의 스니커즈는 주세페 자노티. 과감한 로고 플레이로 시선을 모으는 삭스 스니커즈는 펜디. 모델이 착용한 레터링 삭스와 흰색 스니커즈는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플리츠 디테일의 저지 드레스는 발렌티노. 체인 장식 드롭 이어링과 후프 이어링은 모두 버버리.

헤어·메이크업 오미영 | 세트 스타일링 권도형·심필영(스타일내음) | 모델 올라크루사(@에버모델) | 페인트 협조 던-에드워드 페인트(3679-0101) 패션 제품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6905-3693),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릭 오웬스(516-2217), 마이분(6947-1270), 발렌티노(543-5125), 버버리(3485-6583), 보테카 베네타(3438-7682),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스텔라 맥카트니(3442-2440), 스튜어트 와이츠먼(546-0955), 알렉산더 맥퀸(6905-3793), 이자벨 마랑(516-3737), 주세페 자노티(543-1937), 지방시(517-7560),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2143-1829),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31), MCM(540-140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