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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천연색 스트랩 워치

Colorful Strap

오감을 자극하는 총천연색 스트랩 워치의 매력에 푹 빠질 시간이다. 여성의 품격과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화사한 스프링 워치 컬렉션.

Red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핑크부터 아찔하고 관능적인 매력의 레드 컬러까지. 미묘한 톤의 차이가 여성에게 극적인 변화를 선사한다.


18K 옐로 골드 케이스에 폴리싱 처리한 베젤과 ‘듀드롭’ 장식이 조화를 이룬 ‘드 빌 프레스티지’는 오메가. 대담한 샤프트 라인과 둥근 모서리 그리고 케이스 통합형 러그가 특징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 이탈리아 고급 가죽 매뉴팩처인 산토니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IWC. 사랑과 청춘을 의미하는 라일락, 크로커스 꽃으로 다이얼을 장식한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데저’는 반클리프 아펠.

Green
싱그러운 봄의 에너지를 만끽하고 싶다면 그린 컬러를 주목하자. 생동감 넘치는 보태니컬, 플라워 프린트 의상에 포인트로 제격이다.


민트 컬러 인덱스와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드모어’는 해밀턴. 그러데이션된 그린 페이턴트 레더 스트랩이 시선을 끄는 ‘라 미니 드 디올’은 디올 타임피스. 상징적인 ‘세르펜티’ 케이스에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뉴 세르펜티’는 불가리. 우아한 오벌형 다이얼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화려하게 세팅한 ‘디아망’은 쇼파드. 빛과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루체아’는 불가리.

Violet
베이식한 블랙과 브라운 컬러 스트랩 워치를 이미 소유하고 있다면, 올봄에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라즈베리가 떠오르는 과감한 색상의 스트랩 워치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보자.


뉴욕이 지닌 에너지와 역동성을 시계로 표현한 ‘티파니 메트로 워치’는 티파니. ‘앵커 체인’에서 영감을 받은 직사각형 케이스와 보라색 더블 투어 스트랩의 매치가 돋보이는 ‘난투켓’은 에르메스. 6시 방향에서 스몰 세컨즈 창을 만날 수 있는 ‘아드모어’는 해밀턴. 핑크 골드 소재 케이스와 반짝이는 퍼플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의 고급스러운 조화로 탄생한 ‘패트리모니 스몰 모델’은 바쉐론 콘스탄틴. 열쇠처럼 돌리는 독특한 방식의 크라운이 특징인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

Blue
청량한 기운이 감도는 신비로운 블루 컬러의 세계. 때 이른 여름의 낭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데님 아이템과 블루 컬러 스트랩 워치의 세련된 매치를 추천한다.


유려한 곡선과 강렬한 블루 다이얼, 최상의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한 ‘라임라이트 갈라’는 피아제. 오벌 케이스와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우아한 조화가 돋보이는 ‘레인 드 네이플 프린세스 미니 9807’은 브레게. 생동감 넘치는 무빙 다이아몬드를 만날 수 있는 ‘해피 다이아몬드’는 쇼파드. 불멸의 상징인 ‘공작’을 독창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디바스 드림 파보네’는 불가리. 브랜드의 이니셜인 H 모양 베젤이 특징인 ‘에이치 아워’는 에르메스.

어시스턴트 김지민 | 세트 박주영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디올 타임피스(513-0300), 바쉐론 콘스탄틴(3446-0088),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불가리(2056-0170), 브레게(3479-1008), 쇼파드(6905-3390), 오메가(511-579), 에르메스(3015-3281), 티파니(547-9488), 피아제(540-2297), 해밀턴(3149-9593), IWC(3440-560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