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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기를 지닌 헤어&보디 아이템

Scent Garden

옷차림은 가벼워져도 향은 더해야 하는 계절. 향수만큼 좋은 향기를 지닌 헤어 & 보디 신제품 꽃밭으로 안내한다.



1 프리셔스 헤어 케어 오일
히노키와 미모사 앱솔루트, 베이럼이 만나 향수처럼 감각적인 향을 퍼뜨리는 헤어 오일. 각종 식물성 오일이 모발을 튼튼하게 만들고 머릿결에 광채를 더한다.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2 오 데 썽
오렌지 나무의 꽃부터 잎, 열매, 줄기 성분까지 모두 활용해 싱그럽고 상큼한 향이 나는 헤어 미스트. 카멜리아 오일이 들어 있어 머릿결이 금세 윤기 있고 부드러워진다. 딥티크.
3 로 땅
상쾌하고 활기 넘치는 향의 태닝 미스트. 가볍고 워터리한 텍스처로 사용 즉시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부여하며 태닝 효과를 오래 지속시킨다. 샤넬.
4 비블리오티크 헤어 퍼퓸
머리가 흩날릴 때마다 기품 있는 향으로 후각을 압도한다. 복숭아와 자두, 바닐라, 가죽 향이 뒤섞여 처음엔 달콤하고 상큼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우아하고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바이레도.
5 아몬드 딜라이트풀 바디 밤
바르는 즉시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아몬드 향이 일품. 문지르면 밤에서 오일로 텍스처가 바뀌며 영양을 듬뿍 공급해 피부가 한층 탄탄해진다. 록시땅.
6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
보디를 촉촉하게 가꿔주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장점. 카틀레야 난꽃과 시트러스 과일이 뒤섞인 향으로 비치사이드 칵테일처럼 상쾌하다. 조 말론 런던.




7 헤스페리데스 그레이프 프룻 모이스처라이징 핸드 크림
다양한 시트러스 노트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향수 효과를 내는 핸드크림. 하루 종일 보드랍고 매끄러운 손을 유지할 수 있는 건 3가지 버터 성분을 배합한 덕분이다. 프레쉬.
8 네롤리 포르토피노 워밍 보디 스크럽
샤워하는 내내 이국적인 네롤리 꽃향기가 온몸을 감싸 휴양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화산재 성분이 각질과 독소를 제거하고 귀리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아름다운 보디 피부를 만나는 건 시간문제. 톰 포드 뷰티.
9 오 도랑쥬 베르트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오렌지와 레몬, 박하가 어우러진 향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제격.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마른 장작처럼 뻣뻣했던 피부가 놀랍도록 부드러워진다. 에르메스.
10 치노또 디 리구리아 샤워젤
이탈리아에서 나는 시트러스 과일, 치노토의 쌉쌀한 향과 만다린, 로즈메리가 주는 활기차고 청량한 분위기가 샤워 시간을 즐겁게 만든다. 아쿠아 디 파르마.
11 시나끄티프 퍼퓸 젤 크렘므
맑고 깨끗한 장미 향을 만끽할 수 있는 젤 타입 퍼퓸 크림. 재스민과 로터스 등 마음의 안정을 유도하는 식물 성분을 추가해 사용할 때마다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끌레드뽀 보떼.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