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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SPECIAL

Luxury Personal Shopper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5월, 의미 있는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럭셔리> 에디터들이 퍼스널 쇼퍼가 되어 특별한 선물을 제안합니다. 10개 브랜드에서 엄선한 기프트 컬렉션.


화이트 셔츠와 블랙 턱시도는 모두 브룩스 브라더스(772-3456)

유럽 왕실의 유산을 재해석한 쇼메 주얼리 컬렉션



주얼리만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선물이 또 있을까? 178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쇼메는 왕실의 전통과 품격을 바탕으로 고유한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변치 않는 인연을 뜻하는 ‘리앙’ 컬렉션은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념하기에 최적의 아이템. (왼쪽 위부터) ‘리앙 세뒥시옹’ 링은 리본과 크로스를 모티프로 18K 핑크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매우 우아하다. 핑크 골드 소재에 크로스 링크 모티프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주 드 리앙’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다양한 버전을 레이어링하여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 이브닝드레스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찾는 이에게는 롱 네크리스 타입의 ‘리앙 세뒥시옹’ 펜던트를 추천한다. 화사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수국을 모티프로 한 ‘호텐시아 오브 로제’ 펜던트가 정답.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4개의 마르키즈 컷 핑크 투르말린을 세팅해 유려하게 빛난다. 핑크 골드에 3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크로스 링크 디자인의 ‘주 드 리앙’ 링은 여전히 인기가 높다. 문의 3442-3359(#202)


유쾌한 기분을 더해줄 조 말론 런던 ‘핫 블로썸’ 컬렉션



일상에 활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발랄하고 통통 튀는 향을 담은 조 말론 런던의 ‘핫 블로썸’ 컬렉션을 추천한다. 코롱과 바디 미스트로 구성했으며 브라질 어느 마을의 거리에서 춤을 추는 듯한 유쾌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트로피칼 체리모야 코롱’은 열대 과일 체리모야를 중심으로 패션 플라워와 배, 송진이 어우러진 생기 넘치는 향. 30ml와 100ml 2가지 용량으로 출시한다. 조 말론 런던이 최초로 출시하는 바디 미스트,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에는 비치 사이드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향이 녹아 있다. 카틀레야 꽃과 함께 시트러스, 베티버 노트가 뒤섞여 싱그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전한다. 건조한 부위에 뿌리면 빠르게 흡수돼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100ml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한정 판매 기간에 리미티드 기프트 패키징 서비스를 제공하니 선물의 기쁨이 두 배가 될 것이다. 문의 3440-2750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여성을 위한 롱샴 ‘마드모아젤 롱샴’ 백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여성은 멋지다. 롱샴의 ‘마드모아젤 롱샴’ 백은 특유의 프렌치 감성이 깃든 라인이 특징. 기존의 블랙, 코냑 컬러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2가지 색상을 추가했다. ‘오렌지’와 ‘네추럴’ 컬러로 선보이는 XS 사이즈의 미니백은 최고급 송아지 가죽에 가죽 공예 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방 앞면의 펀칭 디테일이 특징으로, 스타일리시하고 반항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그날의 기분과 스타일에 맞춰 크로스 보디 백이나 숄더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문의 513-2288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다미아니 ‘마르게리타’ 컬렉션



다미아니는 1924년 설립 이후, 3대를 이어오며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독창적인 디자인에 정교한 세공과 완벽한 피니싱이 어우러져 최고 품질의 주얼리가 탄생한다. 다미아니의 베스트셀러인 ‘마르게리타’ 컬렉션은 우아함을 대표하는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의 마르게리타 왕비를 오마주하며 탄생했다. 정교한 세팅으로 플라워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다이아몬드와 유색 보석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빛난다. ‘마르게리타’ 시트린 이어링은 컬러풀한 젬스톤과 다이아몬드를 매치해 산뜻하다. 신제품인 3가지 버전의 뱅글 타입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에는 화이트 골드를, 애미시스트에는 로즈 골드를, 시트린에는 옐로 골드를 각각 매치했다.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찾는다면 국내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인 ‘크리스탈 마르게리타’ 컬렉션을 추천한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투명함을 극대화한 십자가 네크리스는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꽃잎 3개를 모티프로 한 데이지 링은 화려하면서도 정제된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문의 515-1924


꽃을 닮은 아름다운 여인을 위한 스와로브스키 ‘라티샤’ 컬렉션



플라워 모티프의 액세서리는 유행에 상관없이 늘 사랑받는 선물 아이템. 스와로브스키의 ‘라티샤’ 컬렉션은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봄에 착용하기 좋다. 긴 체인 위에 크리스털 진주,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로 세팅한 플라워 모티프의 ‘라티샤’ 롱 네크리스는 하나만 착용해도 강렬한 인상을 준다.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을 번갈아가며 세팅한 초커 스타일의 네크리스는 로즈 골드 디테일로 우아함을 더했다.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티샤’ 펜던트 네크리스를 추천한다. 블랙 크리스털과 드롭형으로 디자인한 진주가 잘 어우러지는 ‘라티샤’ 이어링을 함께 매치하면 봄꽃처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88-9060


내 남자를 패셔니스타로 만드는 브로이어 컬렉션



‘무심한 듯, 시크하게!’ 남자를 아저씨와 스타일리시한 멋쟁이로 나누는 기준은 이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잔뜩 힘줘서 차려입은 것 같지는 않지만 어딘지 모르게 세련되고 멋스러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 사소한 연출로 이것이 결정된다. 남자의 세련됨과 품위 있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브로이어에서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네이비블루 가먼트 다이 코튼 재킷과 스트라이프 피케셔츠를 제안한다. 심플한 라인이 돋보이는 네이비블루 재킷은 고급 염색 방식인 가먼트 다잉 기법의 코튼 소재로 제작해 자연스러운 색감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적당한 두께로 안에 어떤 의상을 매치해도 잘 어울리며, 언제나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함께 매치한 네이비블루와 크림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피케셔츠는 머린 룩의 경쾌한 감성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착용감, 심플한 디자인을 갖춰 비즈니스와 캐주얼 어느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문의 3438-6229


프랑스 고품격 핸드메이드 주얼리 레 네레이드 ‘프로미나드 아 베르사유’ 컬렉션



장인이 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수공예 제품은 그 정성만으로도 충분히 감동받을 만하다. 레 네레이드는 1980년 파스칼 아마데오와 엔조 아마데오 부부가 프랑스 니스에 처음 선보인 고품격 주얼리 브랜드. 자연에서 영감을 얻거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주얼리 장인의 정교한 세공 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제품마다 시적인 아름다움과 스토리가 담겨 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주얼리를 찾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프로미나드 아 베르사유’ 컬렉션은 베르사유 궁전을 산책하다 만난 여러 종류의 꽃과 과일, 곤충을 표현했다. 상큼한 레몬과 매혹적인 장미, 독특한 형태로 시선을 끄는 디기탈리스, 하늘하늘한 코스모스 사이사이에 벌과 나비를 함께 표현해 베르사유 궁전의 별궁인 그랑 트리아농에 서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14K 골드 도금 체인에 파셋 글라스와 담수 진주, 판타지 비즈 등을 주 소재로 사용했다. 문의 793-0884


최고의 휴식을 선사하는 보컨셉 ‘이몰라 체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몸에 딱 맞는 안락함을 겸비한 가구를 찾는 이에게는 정통 데니시 디자인을 추구하는 보컨셉에서 선보이는 ‘이몰라’ 체어가 안성맞춤이다. 덴마크 가구 디자인의 거장 헨리크 페데르센Henrik Pedersen이 테니스공의 형태를 본떠 만든 것으로, 요람처럼 몸을 감싸는 완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흐르는 듯한 곡선의 등받이와 테니스공의 스티치를 연상시키는 마감이 인상적이다. 소재는 패브릭과 가죽 중 고를 수 있으며, 스위블이나 고정형 다릿발, 최근 추가된 브라스 컬러의 다릿발 중 선택할 수 있어 공간이나 취향에 맞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서재는 물론, 거실의 메인 소파 옆 포인트 가구로도 손색없다. 문의 545-4580(청담점), 535-9393(서래마을점), 053-763-9750(대구점)


얼굴에 생기와 탄력을 불어넣는 이오시카 ‘M1’



피부 관리에 공을 들이는 그녀를 위한 선물은 스파에 다녀온 것 같은 효과를 내는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이오시카의 ‘M1’이다.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출시된 각종 뷰티 디바이스의 장점을 한데 모아 집에서도 피부 고민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교체 가능한 4가지 어태치먼트가 6가지 맞춤 스킨케어 효과를 내는 게 특징.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린’ 모드, 음이온과 고주파가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깊숙이 밀어 넣는 ‘모이스처’ 모드, 고주파와 미세 전류가 숨은 탄력을 끌어올리는 ‘고주파’ 모드가 기본 구성이다. 하루 중 15분을 투자해 이 세 단계를 마치면 빛나는 안색과 탄력적인 얼굴을 되찾는 건 시간문제. 이 밖에도 탄력만 집중 관리하는 ‘EMS’ 모드부터 눈가와 입가의 젊음을 되찾아주는 ‘아이 케어’ 모드, 피부 진정과 부기 완화를 돕는 ‘쿨링’ 모드까지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꾸준히 사용하면 매일 아침 거울을 볼 때마다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 덕에 미소가 절로 지어질 것이다. 문의 1899-2096


여성 골퍼를 위한 야마하골프의 ‘인프레스 UD+2 레이디스’



좀 더 멀리, 힘 있게 뻗어 나가는 파워풀한 라운딩을 원하는 여성 골퍼에게는 야마하골프의 여성용 고반발 비거리 클럽 ‘인프레스 UD+2 레이디스’를 추천한다.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인 ‘울트라 디스턴스 플러스 투(UD+2)’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이름처럼 최대 2클럽 더 멀리 뻗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인프레스 UD+2 레이디스’는 탄도, 반발 성능, 볼의 직진성 3가지를 여성 전용으로 설계했다.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는 롤을 부드럽게 만들어 페이스 하부에 맞아도 볼이 잘 뜬다. 아이언은 솔의 두께를 1mm까지 얇게 해 임팩트 시 보디가 효과적으로 휘기 때문에 반발 계수가 0.81에 이를 정도로 반발 성능이 좋다. 남성에 비해 힘이 약한 여성 골퍼를 위해 드라이버의 토와 힐 사이 페이스 곡면 그리고 크라운과 솔 사이 곡면을 남성용보다 편평하게 제작했으며, 임팩트 시 좌우 편차를 줄여 볼이 중심에 맞지 않아도 탄도와 비거리가 줄어들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스위트 스폿을 최대로 넓힌 ‘UD+2 얼티메이트 페이스’를 적용해 미스 샷이라도 거리 손실이 줄어들게 했다. 문의 582-5787, www.yamahagolf.co.kr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